여섯살때였는데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전기 나가고 아파트 기울어지고 비상등 아래에 우리 가족 다 대피해 있었는데 동생이 울어서 할아부지가 분유 타러 부엌 가셨었음 담날 고요하길래 할아부지 손 잡고 산책하는데 주차장 바닥 온통 유리조각이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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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때였는데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전기 나가고 아파트 기울어지고 비상등 아래에 우리 가족 다 대피해 있었는데 동생이 울어서 할아부지가 분유 타러 부엌 가셨었음 담날 고요하길래 할아부지 손 잡고 산책하는데 주차장 바닥 온통 유리조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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