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0315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08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언니가 국가장학금 이런거 신경 안써서 우리 집 전액 감면 가능했는데 전액 다 내고 다녔었음 ㅋㅋ.. 내가 올해 입학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언니것까지 다 신청해서 존재라도 알게된거.. 진짜 답답하고 아깝고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국장을 모르고,, 대학교 생활을하고있었다고?? ㄷㄷ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에휴 ㅠㅠ 언니 너무하다 국장 신청 안하면 과사에서 계속 연락오는데 그거 다 무시했다는거잖아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남들처럼 돈없다 정도가 아니라 진짜 가난한데 언니는 우리 집 사정이 어느정도인지도 모르는것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헉 우리학교는 안 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리는 계속 국장 신청하라고 문자 수도없이 왔었는데 학교마다 다른가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헉 등록금 한두푼도아니고ㅠㅠ 속상하다 대학생이 국장을 몰랐을리도없고 신경안쓴듯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국장 260나오는거 알고도 나머지 4-50때문에 휴학할까 아직도 고민중인데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흐어ㅠㅠ 쓰니 진짜 속상하겠당.. 언니 진짜 너무했어 울화통터질거같아 ㅠㅜ 등록금 너무힘들면 교수님한테 상담해봐.. 나 저번에 교수추천장학금 받았는데 50만원받았었어! 교수님께 말씀드리면 뭔가 방안을찾아주실수도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헐......
학교에서 다 알려주던데
신청기간이니까 신청하라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와..... 좀 심하다... 한두푼도 아니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럼 다 부모님이 내주신거야..? 그런거면 진짜ㅋㅋ 배가 불렀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우리학굔 일단 다 신청하라구하던뎅 누구든지... 근데 좀 심하다.... 주변에서도 동급생들이 두달 넘게 얘기할텐데 신경조차안쓴다는게 신기할정도네.. 어떻게 보면 철도 없고... 최근10년안에 엄청 확대되고 광고도 어마어마하게 했는데... 내가 다 답답하다. 언니의 미래 상도 그려지네.. 쓰니힘내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헐 아니 ..... 진짜 좀 그런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와..그것도 부모님이 내주신거면;뭐하는거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 미안한 소린데 너무 철없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생각을 갖고 살고는 있는거래? 대학 다닐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생각이 없어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 내가 괜히 다 안타깝다ㅜㅜㅜ
그래도 쓰니가 알고 지금이라도 잘해줘서 다행이다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고ㅜㅜㅜ안타까워..지금이라도 쓰니가 알아서 다행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ㅎㄹ..좀 철없다.. 성인이면 챙길 줄도 알아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너무하다,,, 챙길 줄도 알아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안타까운데 진짜 몰랐을 수도 ㅠ 우리 학교는 안내도 안 해주고 문자 이런 것도 전혀 안 해줘
나도 1-1학기 때는 몰랐어 아예.. 2학기 때도 놓치고 나중에 우연히 알아서 구제신청했다 ㅠㅠ
누군가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쓰니야 학교 장학금 잘알아보면 아마 전액나올수도 있어 나 0분윈데 전액 나오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학교에서 보통 연락 주는데..... 와... 근데 어떻게 국장을 모를 수가 있지...? 애들끼리 국장이야기 안 할리가 없는데.... 진짜 한 번쯤은 이야기 나올 텐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그거 학교에서 하라고 말해주는데ㅜㅠㅜㅜ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안 해 주는 학교도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 그래? 미안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학교쪽에서 연락도 오고 친구들이랑도 얘기 나오는데 안했대..? 그런건 자기가 챙겨야하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친구들도 국장 얘기 엄청 할텐데 그걸 모른다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엥 국장 받는걸 아예몰랐다고 말이안되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진짜 철없다 수능 끝나고 12 월만 되어도 고3이라도 다 국장 얘긴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국장 현수ㅇ막이나 포스터로 홍보하지않음..?학바학이긴해더... 좀 그렇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 근데 내 동기도 그냥 우리집 정도면 못 받는 줄 알았다고 아예 신청 귀찮아서 안 하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쓰니 멋있다 지나간 걸로 속상해하지 말고 대학생활 잘하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국장을 모를 수가있나.... ? 수능 끝나면 애들 국장얘기로 떠들썩하고 대학와서도 국장시기만되어도 국장얘기 엄청 할텐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난 남동생이 그랬어 그래서 취업하고도 내가 남동생 학교에 전화까지하면서 신청함 부모님한테 말해도 막내라 모른다는 식으러 말만하고 내가 그럼 배워야지 라고 뭐라고 조금만 해도 너가 그러니까 막내가 기 죽어서 못배우지 무한 반복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도 너무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ㅠ 쓰니도 힘들겠다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왜 그랬대.... 너무 아깝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와 넘 답답하네..ㅜ 내 친구도 가정형편안좋은데 분위는 또 높게 나와가지구 혜택못받아서 방학내내 알바해서 분할납부하는데.. 국장 모르면 알바라도 해서 보태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과사에서 일할때 공문오면 신청하라고 전체문자보내주고 마감일전이랑 마감날에도 전체문자 돌렷었는데.... 아닌곳도있나보구나..8-8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학교에서 안알려주셨나? 나도 국장 이런거 진짜 잘 모르는데 학교에서 무조건 신청하라고 다 알려줘서 했었는데 아이고... 아깝다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 국장 진짜 ㅜ 그 한푼한푼 얼마나 소중한데 1유형 2유형 다 소중하고 어흨ㅜㅜㅜㅜ 언니분 왜그랬어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집에 꼭 한명씩 이렇게 철없는 사람들이 있나봐 우리언니도 월세내라고 준 돈도 자기 놀고 옷사고하는데 다 써서 보증금 500 다 까임ㅋㅋㅋㅋㅋ 지금 20대 후반인데 돈도 하나도 안모으고.. 우리집 진짜 가난한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국장 한창 신청할때는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고 동기들중에서도 분명 대부분 국장 신청할텐데 그걸 모른다고? 이건 좀 오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모른다기보단 안한거아니야? 못사는거 들키기 싫어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국장 다른 사람들이 뭐 알수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아니아니 본인이 말안하면 주변에선 모르겠지만 교수님이라거나 그냥 누군가가 조회했을때 아는거조차도 싫어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잉?? 주변 사람들이 국장을 받는지 알 방법이 없지않나? 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울 학교 그거 말 안 해줘 근데 그래도 알아서 챙길 건 챙겨야 하지 않나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근데 나도 1학년때 국장 몰랐어... 학교에서 그런 거 말 안해주고 주변에도 딱히 신청해서 받는 사람 없어서... 근데 한 친구가 자기 2차 신청해서 얼마 받았다고 자랑하는 거 듣고 헐 그게 뭔데 아무나 주는 거야 이러면서 알게 된 거라서.... 나도 1년이나 지나고서 알았어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물론 부모님하테 부담가는 거 알면 스스로 장학금같은 거 알아보고 신청하는게 맞는 건데 진짜 철없어서 그냥 몰랐을 수도 있어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우리학교는 계속 알림문자 오는데...국장 신청했냐고 재촉문자도 오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아이고 친구들끼리도 국장 얘기가 많이 안나왔었나보네ㅠㅠ 그래도 이제라도 쓰니가 찾아보고 신청해서 다행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근데 모를 수도 있는게 내 친구들도 다 국장안받고 나도 안받아서 딱히 그런 이야기를 안함
학교에서도 성적장학금 외에 딱히 말해주는거 없ㅇ서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니 나 진짜 너무 국제연애 해보고싶음……. 국제결혼이나
15:57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이런걸로 어장 의심하면 내가 너무 쓰레기야? ㅠㅠ
15:56 l 조회 4
진에어 성공한 사람은 대체 어케 성공한거임?
15:56 l 조회 5
기초대사량 1300인데 섭취량이 1000이면
15:56 l 조회 4
두쫀쿠 한번에 네개먹음ㅠ2
15:56 l 조회 8
본인표출직장에서 바쁠때 스트레스 받는거 내가 예민한거야????
15:55 l 조회 9
6평 원룸 단기 50/60 어때? 2
15:55 l 조회 20
그릭래빗 그릭요거트 메이커 어때??
15:55 l 조회 4
ARS 너무 싫다
15:55 l 조회 7
이번달 카드값 800 썼는데 뱅기 180 지금 긁어 아님 2월에 긁어 4
15:55 l 조회 21
내가 무교이긴한데... 401
15:55 l 조회 9
100일 만나고 결혼 준비해 보려는데 꼭 2-3년 만나보고 결혼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 6
15:54 l 조회 17
비문증 심한 사람의 눈...ㅎㅇㅈㅇ 눈알 확대6
15:54 l 조회 48
새삼 교통비 엄청썼구나.......
15:54 l 조회 10
고졸이지만 초대졸도 지원하는 나란 사람9
15:54 l 조회 39
본문 보고 책 추천해 줄 사람 있어??
15:54 l 조회 13
이성 사랑방 있잖아 서로 호감 표현하고 매일 연락도 하는데 1
15:54 l 조회 15
30대인 언니가 자기는 공주야 내가 최고야 난 대머리도 예뻐 이러는데2
15:54 l 조회 22
이성 사랑방 와 짝사랑 접는게 이런거구나
15:54 l 조회 17
아빠가 종일 돈 얘기하네
15:54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