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나랑 차타고 있다가 바다로 빠졌는데 아빠가 살려고 하지도 않고 수고했다고 그러시더니 눈감는거야 그러다 갑자기 뜬금포로 엄마 등장해서 구해주긴 했는데 내일 태풍 온대서 너무 불안해 ㅠㅠㅠㅠㅠㅠ 난 강원도에있고 가족들은 경기도에 있는데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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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나랑 차타고 있다가 바다로 빠졌는데 아빠가 살려고 하지도 않고 수고했다고 그러시더니 눈감는거야 그러다 갑자기 뜬금포로 엄마 등장해서 구해주긴 했는데 내일 태풍 온대서 너무 불안해 ㅠㅠㅠㅠㅠㅠ 난 강원도에있고 가족들은 경기도에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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