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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라에몽 5시간 전 N연운 5시간 전 N키보드 5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역사 문제 말고 사람 개개인의 문제! 

과거의 어떤 문제가 현재에도 적용된다고 봐? 

 

그냥 갑자기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만나서 

남자친구와 그 친구들의 학생 때 이야기 듣는데 

 

나는 학교 생활을 바르다면 바르게 해서 그런지 

남자친구나 그 친구들의 학교 생활이 

읭스럽게 느껴지고... 

 

흡연, 무단결석, 아픈 척 하고 조퇴(잦은) 

학교 가기싫어서 늦게 가기 등..? 

 

그 외 그냥 기타 잘못된 행동들(??) 그런거 

더 듣다가 정 떨어질 것 같아서.... 안들었는데 

 

난 내가 그런식으로 학교생활 안해서 그런지 

더더욱 거북하게 들리고 

지금의 남자친구 이미지가 깎여서.... 

 

뭔가 난 과거의 일이지만 결국 그 사람이라 생각해서 

변했다고 해도 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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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국가의 역사말고 개개인의 과거는 그냥 과거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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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안 끝... 근데 지금이 얼마나 달라졌는지에 따라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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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바사인데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지 ! 근데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니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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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과거는 현재의 자신을 있게 하는거니까 영향을 다 미친다고 상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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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무슨 말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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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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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고딩때 맨날 야자 째고 도망가고 자고 놀러다녔는데 6년뒤인 지금도 그러고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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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후회 안하고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안함 지금 잘만 살고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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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간자율학습은 말그대로 자율학습인데 학교에서 강제로 시키는 거였으니까 굳이 그거에 참여 안했다고 해서 후회할 필요없는 것 같아. 정규수업에 무단으로 불참하거나, 수업 방해 이런게 아니니까 <<개인적인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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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6년뒤면.. 회사에서 야근을 째는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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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ㅋㄲㄱㄲㄱㄲㄱㄱ대학원생임 26살이라고 다 회사안다닌다곸ㄱㄲ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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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항상 뭐 어딜가든 경험경험 그러듯이 경험 또한 과거의 일로 쌓은 나의 일부인데 무시 할 수 없다고 봅니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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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ㄴㄴ 상관있다고봐 갠적으로 사람 쉽게 안고쳐진다는말도 어느정도 동의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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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니란 말 뼈저리게 느끼는 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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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ㄴㄴ 실수로 한두번 그런거 말고 지속적으로한거라면xxx 사람은 쉽게 변하지않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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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어떤 행위의 지속성이라기 보다, 가끔 과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각각의 다른 일인데 이해 안되는 것들 투성이야. 내가 너무 순진하게 살았던건지, 아니면 남자친구의 세상이 너무 탁했던건지ㅠ 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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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는 본문에 지각이나 무단결석 이런것들이 한두번하고 말았다면 이해해줄수있지만 계속 그랬다면 이해못할것같아
나도 내가 그렇게 안살아서 솔직히 듣는순간 이미지 깎일것같어 사실 이문제는 약간 서로 이해못한다고 생각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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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맞아 ㅠ 서로 이해 못하는 거지.. 아예 다르게 살았으니까 근데 다르게 살아왔다 해도 정해진 틀에서 나쁜 방향으로 벗어난거라고 생각들어서 그런지 이해하려고 시도조차 못해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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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웅웅 뭔지알아ㅠㅠ나도 학생따 그런친구들이 있었는데 나도 그친구들 이해못했고 그친구들도 나를 이해못했었거든 무슨재미로사냐고ㅋㅋㅋㅋㅋ
익인이가 남자친구를 이해해볼생각이 있다면 사춘기를 좀 격하게 겪었구나 정도로 시도해보면 어떨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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