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께 커피를 드렸는데 손님 표정이 미묘해서 왜그러세요?? 했더니 사마귀가 붙어서 안 떨어져요 이러셔서 예????? 하고 보니까 가게 메뉴판에 사마귀가 붙어있는거야 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벌레 무서워해서 기겁하니까 저거 어떻게 빨대로 떼서 밖에 풀어줘야 할 것 같은데.... 이러시면서 빨대로 어떻게 사마귀 떼서 밖에다 풀어주심.. ㄹㅇ 너무 감사했음 ㅠㅠㅠㅠㅠㅠㅠ 짖짜 그 자리에서 울뻔 혼자 일하는데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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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