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익은 부모님들이ㄹ랑 되게 벽이 있게? 선 긋고 지냈거든 부모님이 엄격해서 장난도 못치고 되게 친구처럼 편하게 대하지도 못하고 근데 알바 하는 편의점에 엄마랑 딸이 같이 왔는데 되게 친구처럼 티격태격 장난치고 딸이 무슨 과자 먹고 싶다구 몰래 가져와서 장바구니에 담으니까 엄마가 그거 눈치채고 딸 시선 돌려서 과자 원래 장소에 갖다두고 딸이 또 몰래ㅏ총총총 가져ㄴ와서 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또 딸 몰래 빼놓곸ㅋㅋㅋㅋㅋㅋ 한참동안 티격태격 거리다가 계산 하는데 딸이 이번엔 빵 몰래 가져와서 장바구니에 담음 ㅋㅋㅋ 그러면서 나한테 얼른 계산해쥬세요 빼기 전에 (초롱초롱)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곸ㅋㅋ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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