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격이 좀 예민해서 그런지 그냥 주변 사람들 관찰 자주 하는데 그러다보면 이 사람은 이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이겠다 이런거 대충 알잖아
그 사람의 패턴이 보이니까
딱히 미래를 예측하고 촉이 좋고 그렇다기보다는 패턴이 보이니까 대충 예감 하는거?
그래서 그런지 나는 친구들 결혼하는것도 언제 할지 맞췄음...
그냥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얘가 제일 빨리 가고 그 다음 얘 그 다음 너는 못 가 너 되게 느리게 감 이랬었는데 그 순서대로 갔고 심지어 남편 외모랑 스타일까지 맞춤 집평수도 대충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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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하나 하자. 요즘 프렌차이즈 카페들 케이크 너무 심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