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감수하고 가게 여는 엄마도 이해 안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날 장사가 잘되는 걸 아니까 어쩔 수 없이 가게 여신다고 생각해 보니 그냥 마음이 복잡하다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없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