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측 오진료로 실수한건데 엄마한테 욕하고 당장 여기서 사라지라는 식으로 말해서 그거 말고도 진짜 입에 담기심한 말 많이했길래 너무 속상해서 친구한테 말했는데 친구가 병원 전화해서 얘기 다 하고 사과받고 그걸로도 분이 안풀려서 거기서 보상하겠다고 계속 사과해서 친구가 보상같은건 됐다고 거기 환자는 우리 어머니뿐 아니라는거 명심하고 우리는 인생 혼자만 사는게 아니라는 식으로 말해서 병원에서 계속 사과연락옴.. 뭔가 이런 친구가 있다는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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