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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2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고 간호학과 가는게 나쁘다는게 절대 아니에요 가고 싶으면 가는게 당연하죠 

 

근데 취업률로 간호학과를 택하기에는 그 길이 절대 쉬운길이 아니라는 거죠 

저와 제 친구는 같은학교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를 왔어요. 둘다 취업률로는 어디가서 명함내밀정도고 저희학교 졸업생만 봐도 충분했어요 

저는 물리치료학과에서 공부를 친구는 간호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각자 같은 지역 병원으로 취업을 하게되었죠 

둘다 높은 학점은 아니였지만 무난하게 병원으로 취업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제 친구는 매일 밤을 수면제 없이는 잠들지 못하고 있어요, 매일을 비난과 핍박속에서 삶을 사는게 아닌 그저 견디고 있어요, 10년을 간호사라는 꿈만 바라본 자신이 원망스럽고 근데 할줄아는게 간호라 더이상 뭘 해야할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대요. 간호학생으로의 4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이제 자신에게 억만금을 줘도 이일을 다시는 못하겠다고 그렇게 쉬게 된지 6개월이되었고 아직도 병원이야기만하면 눈물만 흘립니다. 

 

제발 자신의 삶을 취업률에만 걸지말아주세요 

제 친구같은 사람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해요 

차라리 다른 보건계열을 가주세요.. 

이렇게 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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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같은 의견이고 솔직히말하면 환자들위해서도 취업보고오는건아니라고생각한다 사실이게제일큰이유야 나는 진심으로 사명감있는사람이왔으면좋겠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구,,, 친구분 너무 안쓰럽고 걱정스럽다 그래도 쓰니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다행이야
나도 가끔 취업이 막막해서 간호학과를 선택할 걸 그랬나 .. 싶은 적이 사실 몇번 있는데 정말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걸 느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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