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보여? 약간 사람 입 벌리고 흐어어~ 거리는 거 같은 거 뭉크 그림 중에 절규 ㅡ에 나온 사람처럼..! 오늘은 아니고 몇 주전에 봤어 아침 7시쯤에 학원 간다고 지하철 탔는데 너무 해괴망측해서 찍을까 말까하다가 찍었다 내가 무서운 거 굉장히 못보고 영화관에서 공포영화 보는 걸 세상에서 제일 이해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명사가 내 이름 석자여서 그런가 소름끼치더라...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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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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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
보여? 약간 사람 입 벌리고 흐어어~ 거리는 거 같은 거 뭉크 그림 중에 절규 ㅡ에 나온 사람처럼..! 오늘은 아니고 몇 주전에 봤어 아침 7시쯤에 학원 간다고 지하철 탔는데 너무 해괴망측해서 찍을까 말까하다가 찍었다 내가 무서운 거 굉장히 못보고 영화관에서 공포영화 보는 걸 세상에서 제일 이해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명사가 내 이름 석자여서 그런가 소름끼치더라...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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