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에 일 끝나고 집 오고 계신데 인도에 아저씨 세 명 쭈구려 앉아서 담배 피다가 엄마 오니까 아저씨 한 명이 엄마 앞에서 자위하는 제스쳐하면서 자기들끼리 낄낄대고나서 다시 가게로 들어가는데 우리 엄마가 아저씨들 불러세워서 큰 목소리로 “지금 경찰에 신고할 건데 아저씨 할말 없으세요?” 이랬더니 변태 새끼 말고 옆에 아저씨가 아 죄송합니다.. 이러면서 작게 엄마 말렸다는 거야 그래서 엄마가 당신들은 딸도 없냐고 그냥 무시하고 가려다가 내 딸이 당했으면 어쩔 뻔 했나 하는 생각들어서 신고하려고 따지러왔다니까 그제서야 자기도 딸있다고 진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함 진짜 머리 빈 발정난 놈들 진짜 많다 ㄹㅇ자기 딸이랑 가족 앞에서도 그런 제스쳐 할 수 있나 그런 사람들이 자기 자식 자기같은 사람한테 성희롱 성추행 당하면 노발대발 할 사람들이 남의 가족, 다른 사람 소중한 줄 모른다 진짜 발정난 것도 아니고 ㄹㅇ아직도 화난다 그냥 경찰에 신고했어야 되는데 무사히 온 건 다행이지만 나는 우리 엄마가 그냥 온 것도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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