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잘해줄땐 또 다 잊을정도로 그래 이대로만 지내면 진짜 좋겠다 생각하는데 또 난리칠땐 역시나 싶어 그럴때마다 아빠가 너무 싫은데 또 정은 안떨어져서 연을 끊고싶다가도 내가 노력하면 바뀔까봐 또 붙잡고있는다 가족이라는게 뭔지 진짜 너무.. 백번 말해도 안바뀌는데 안바뀔걸 아는데도 왜 못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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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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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잘해줄땐 또 다 잊을정도로 그래 이대로만 지내면 진짜 좋겠다 생각하는데 또 난리칠땐 역시나 싶어 그럴때마다 아빠가 너무 싫은데 또 정은 안떨어져서 연을 끊고싶다가도 내가 노력하면 바뀔까봐 또 붙잡고있는다 가족이라는게 뭔지 진짜 너무.. 백번 말해도 안바뀌는데 안바뀔걸 아는데도 왜 못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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