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0548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붙잡아둘 명분이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서 보냈는데 

아직도 서로를 위해서 내가 옳게 판단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는데 친한 언니가 괜찮냐고 묻는거에 나도 모르게 머뭇거리게 되더라고요. 내 감정 괜찮지 않은게 우리 둘 현실에 무슨 상관이겠냐만은 내가 조금만 더 감정적인 사람이였다면, 다른 스무살 애들처럼 그 나이대를 살아갔다면 울고불고 보내기 싫다고 좋아한다고 매달려 볼 수라도 있었을까. 이제와서 보고싶긴 하네요 차마 누구한테 말하지를 못해서 여기다 쏟아내봐요 내 마음이 영원히 전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쌍수 붓기 잘알 익 있어?
13:28 l 조회 1
말랐는데 예뻐지려면 성형이나 시술밖에 답 없나?
13:28 l 조회 2
속눈썹 사다보니 이만큼이나 됨
13:28 l 조회 4
공시 필기 잘쳤는데 아빠가 용돈을 준다..ㅋㅋㅋㅋ
13:27 l 조회 3
옷 짝퉁이냐는 소리들음;1
13:27 l 조회 10
나만 합격한 회사 이름 밝히기 싫나...1
13:27 l 조회 11
인티 중학생때부터해서 지금 거의 12년넘게 해왔는데 1
13:27 l 조회 10
일본 월드컵 특이점
13:27 l 조회 2
할머니 저 북한 말 잘하는데 들어보실래요? 했다가 욕 들음
13:27 l 조회 10
나 소개팅 성사 안되는 이유가뭘까ㅜㅜㅜㅜㅜㅜㅜㅜ
13:27 l 조회 7
결혼준비 진짜 왜 길게 하는지 모르겠어4
13:26 l 조회 10
하닉 삼전 단물 다 빠졌나ㅠ?2
13:26 l 조회 20
알바하는데 정직원들 팩트체크도 안하고 손님 말만 믿고 나한테 뭐라하는거 개열받는다…
13:26 l 조회 12
썸붕 연락하고싶은 사람있니
13:26 l 조회 4
생리통 없던 사람인데 갑자기 심해짐 왜이럴까?2
13:26 l 조회 4
요즘 사람들이 메타인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라는거 어떻게 생각해
13:26 l 조회 7
나 진짜 기깔나게 잘쉬었음청년임
13:26 l 조회 10
연봉 4000 VS 연봉 3000 본가 뭐함?5
13:26 l 조회 8
충남대 나와서 한양대 공대 석사졸업하면 대기업 취업 ㅆㄱㄴ할까1
13:25 l 조회 9
근데 이미지가 좋은 mbti가 있어?13
13:24 l 조회 3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