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전남에 계셔서 엄마아빠한테 전화드리고 엄마가 나한테 ㅇㅇ아 기숙사에서 절대 밖으로 나오지 말아라 이러면서 걱정해주고 나도 아침에 못 나갈 거 생각해서 친구랑 약속잡은거 다 취소하고 편의점 가서 먹을 거 한 봉다리 사갖고 와서 창문 테이핑하고 달달 떨면서 잤는데 일어나보니 말-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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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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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전남에 계셔서 엄마아빠한테 전화드리고 엄마가 나한테 ㅇㅇ아 기숙사에서 절대 밖으로 나오지 말아라 이러면서 걱정해주고 나도 아침에 못 나갈 거 생각해서 친구랑 약속잡은거 다 취소하고 편의점 가서 먹을 거 한 봉다리 사갖고 와서 창문 테이핑하고 달달 떨면서 잤는데 일어나보니 말-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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