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0583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3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11월 중순까지 43 가능할까? 

아니면 45라도ㅠ
대표 사진
익인1
거의 빼빼 마름으로 가는거라.. 빡세게 해야 될 듯..? 뭐 어떻게 할 건진 모르겠지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식단은 당연히 하구
나 운동 좋아해서 학교 다녀오고 한시간~한시간 반 정도 운동 하려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162에 43이면 먹는 거 자체를 극단적으로 조절해야 할텐데.. 거의 연예인급 스펙인디.. 말라 보이는 걸 원하는거면 무게에 집착하지 말고 지방 커트 하는 걸 우선시 하는 게 좋을 듯.. 바디 셰잎을 다듬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몸라인은 요가 선생님도 칭찬해서 셰잎은 별로 안 다듬어도 된다고 했는데 허벅지나 팔뚝 요런 부위 때문에ㅠ
마자 나 연예인급 스펙 가고 싶어서 요러는 거ㅠ
어차피 개강하고 밥도 제대로 못 먹게 돼서 식단은 어쩔 수 없이 샐러드나 프로틴 바 먹어야 하고 그렇거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무 무리같은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너무 마름으로 가려는 거 아니야...? 근육 없이 마르면 너 진짜 큰일나...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운동 다녀..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걱정되어서 쓴 거야 ㅠ 운동 다닌다면 상관없네 근데 근육있는데다가 저 몸무게일려면 지방이 하나도 없어야 할 걸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
난 내가 48일 때도 내 몸에 만족을 못해서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 157/47인데 말랐다소리 듣는 걸! 47까지 근육 지키면서 빼면 딱 이쁠 거야 넘 욕심내지마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나도 지금 말랐단 소리 듣는데
내가 내 몸에 너무 만족을 못해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예쁜 편인데 인생이 너무 힘들다ㅠ
0:40 l 조회 1
나이가 목소리로 티가 나?
0:40 l 조회 1
지방대갈꺼면 그나마 사회복지 노인 간호 보건 아니면
0:39 l 조회 5
사고로 갑자기 죽는 거 너무 힘들다
0:39 l 조회 8
다들 치마 입고 꾸몄을때 위에 그냥 롱패딩이나 패딩 입어?1
0:39 l 조회 4
얘들아 부모님 가게 물려받는거면 부자야?2
0:39 l 조회 6
오늘 등산갈거임
0:39 l 조회 4
공기업 면접 특징 있어?
0:39 l 조회 5
나 알바하면 안되겠지?
0:39 l 조회 4
폭식으로 위 늘어났으면 하루정도는 단쉐만 먹어도 돼??
0:38 l 조회 4
청담샵같이 비싼데에서 머리할만해??????
0:38 l 조회 2
소나기 때 구조한 고양이 치료비로 400 넘게 썼다고 ㄴ 들을 정도야..?
0:38 l 조회 9
콜게이트 치약 너무 좋다
0:38 l 조회 9
아우터 골라주실분
0:38 l 조회 12
냉장고에 있는 카레 먹어도 될까
0:38 l 조회 5
사랑니 통증3
0:38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찐사랑이면 놓칠 수가 없지?3
0:38 l 조회 23
칭구한테 다산?할 거 같다고 했는데7
0:37 l 조회 21
자담치킨
0:37 l 조회 5
컴활 실기 함수 꿀팁좀
0:37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