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이고 경산하양 중앙내과에서 고인이 1시간 맞아야하는 수액을 20분만에 맞고 내려오던 도중 가슴 통증을 느끼고 쓰러졌는데 같이 온 가족이 원장 불렀더니 원장이 10분후에 와서 엑스레이 사진 보고 폐에 물이 찼다고 했데. 병원에서 119부르면 오지않는다는 를 하며 같이온 가족에게 119를 부르라고 했고 결국 이송중 사망했어. 유족이 원장에게 따졌더니 장례식에 가겠다고 말만 하고 장례식 왔다가 상주가 바쁜것 같으니 발인날 오겠다. 라고 하고 갔는데 발인날까지 오지 않았데 병원에 다시찾아가 따졌더니 원장이 세미나 갔다면서 없다고 했고. 경산시 의장이랑 파출소 경찰관들이 오더니 의료사고로 접수했다고 곧 조사관이 오니 더이상의 소란은 영업방해로 처리하겠다 했데 의장은 경산시 의장의 명예를 걸고 원장이 보상을 하게끔 처리하겠다 했어. 원장은 사과한마디 없이 의장과 경찰을 앞세우기만 하고 있고 유족들은 병원 앞에서 피켓들고 시위중이셔 원장이 고인은 평소에도 자주 병원에 왔고 지병이있었다. 조화도 보냈고 문상도 했고 절대 의료사고 아니다. 라고 했데 우리 동네 있는 병원에서 일어난 일이기도 하고 시골이라면 시골이라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해서...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1시간이나 맞아야하는걸 20분만에 맞추고 난 후 폐에 물이찬게 의료사고가 아니란 말이야??? 멀쩡히 걸어왔는데 어떻게 수액맞고 폐에 물이 찰수가 있다는거야??? 제대로 된 사과한마디 없이 의장 경찰 앞세우며 영업방해니 뭐라니 하는 원장도 웃기지않아??... 물론 나와 상관없는 일이지만 나도 자주갔던 병원이고 그곳에서 사망자가 나온거라 더 알리는게 유족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실 분들이 계시진 않을까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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