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만해 보이나 전철에서도 맨날 내 앞에 서서 자리 내놓으라고 하고 일할 때도 자꾸 취객 아저씨들이 나한테만 와서 시비걸고 욕하고 일주일도 안 지났는데 두 번이나 겪어서 너무 눈물 난다 대처는 잘 했는데 항상 겪고 나면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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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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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만해 보이나 전철에서도 맨날 내 앞에 서서 자리 내놓으라고 하고 일할 때도 자꾸 취객 아저씨들이 나한테만 와서 시비걸고 욕하고 일주일도 안 지났는데 두 번이나 겪어서 너무 눈물 난다 대처는 잘 했는데 항상 겪고 나면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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