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초인종 울리길래 동생이 가서 누군지 인터폰으로 봤더니 어떤 할머니가 팔 벌린 상태로 눈 감고 계셨대, 남동생도 그거 보자마자 무서워서 내 방으로 뛰쳐오고 뭐냐고 난리임... 경비실에 전화해서 순찰 한번만 돌아주시라고 해야될까...? 진짜 ㄹㅇ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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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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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초인종 울리길래 동생이 가서 누군지 인터폰으로 봤더니 어떤 할머니가 팔 벌린 상태로 눈 감고 계셨대, 남동생도 그거 보자마자 무서워서 내 방으로 뛰쳐오고 뭐냐고 난리임... 경비실에 전화해서 순찰 한번만 돌아주시라고 해야될까...? 진짜 ㄹㅇ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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