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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엄마한테 욕하고 폭력쓰고 그러는 것도 다 얘기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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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절대 안해 나중에 그게 흠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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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나두 이렇게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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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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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냥 내 개인적인 얘기는 아무한테도 얘기 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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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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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 가정사는 절대 말안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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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서로 가정사 다 아는 친구한테는 말 한 적 있어... 안 하면 내가 죽을 거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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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고 후회했어? 나 지금 아빠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아. 혼자 견디기 너무 힘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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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니 후회는 안 해. 왜냐면 그 친구가 먼저 자기 가정사 말해줬기 때문에 나도 믿고 말해주면서 서로 위로 해줬고 제일 큰 버팀목이었거든... 물론 이런 곳에서 말하면 아무도 모르겠지만 속은 하나도 안 시원해져서 말하기 싫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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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절대 안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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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10년된 애들한테도 안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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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세부적인 건 안 해. 진짜 엄청 친한 친구는 나한테 다 말하긴 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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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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