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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아까 말다툼하는데 갑자기 내 아이폰 얘기 나오더니 

너도 수준에 맞춰서 살라고 너처럼 그런 폰 쓰는 애가 어딨냐고 그러는 거야 그래서 나도 없는 환경인거 아는데 

너무 서러워서 내 친구들은 다 좋은 거 써 하고 받아쳤더니 걔네들은 잘사나보지 너도 너 수준에 맞춰서 살아 

우린 못 살아 이러고 못을 박아 버리는 거야 

진짜 고삼이라 아까 꿈 얘기 나올때부터 꾸역꾸역 참고 있었는데  

못 산다고 못 박을 때 눈물 팡 터져서 숨죽여서 계속 울고 

아 아직도 눈물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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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엄마 평소에 진짜 좋은 사람인데
오늘 왜 그렇게 말씀 하셨을까 진짜 서럽다
나도 오늘 너무 대들긴했어 하 슬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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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인도 가슴 찢어져가며 얘기하셨을 거야.. 쓰니 맘도 이해하지만 현실이 그렇다면 그런 걸 어쩌겠어ㅠㅠ.. 자기 자식 더 좋은 거 안 해주고 싶은 부모가 어딨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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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 완전 다 맞는 말이라 반박하기 힘들고 아 슬프다 ㅠ 내일 하필 또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죙일 집에 있어야되는ㄷㅔ 하 ..... 시원하게 엉엉울거싶은데 없는집이라 집도 좁아서 혼자 울 곳도 없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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