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부산이고 나는 서울에서 자취해서 이제 개강이라 곧 서울가는데 우리는 다같이 잔단말야 어제도 내가 밤에 피곤해서 눈감고 자는 척 했는데 엄마가 동생 껴안고 누워 있었는데 동생이 "엄마 누나야 안아줘 이제 곧 가잖아" 이래서 엄마가 나 껴안으니까 동생이 "그럼 엄마는 내가 뒤에서 안을게" 이러고 다같이 안고 잠들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처음 자취할때도 동생이 짐 다 옮겨주고 서울갈때 용돈 모아서 노트북도 선물해주고ㅠㅠ 더 귀여운건 노트북 바탕화면 아이콘 하나하나 밑에 메모장 있길래 열어보니까 사용법 적혀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컴맹이라 혼자 버벅거릴거 알아서 미리 적어놨대ㅠㅠㅠㅠ 키도 벌써 183이고 운동하고 하얗고 눈 크고 강아지처럼 생겨서 현실에서 인기도 많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아 이대로만 자라다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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