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아직 중학교 1학년이라 어린데 덕질한다고 트위터를 한단말이야 근데 트위터는 뭐 나도 했으니까 그냥 나뒀는데 얘가 옛날에 초딩 저학년 때 걸그룹 좋아한다고 카톡으로 모르는 사람들이랑 대화한적이 있었어.그때 엄마한테 엄청 혼났는데 얘가 중학교 올라와서 덕질을 심하게 하니까 모르는 사람하고 얘기하는게 더 심해진거야..중학교 올라와서 한 5번 정도 걸렸는데 그거는 멘션으로만 한거였고 그냥 그래서 하지마~이러고 놔뒀고 그 얘가 몰래 이벤트 신청한거 당첨된것도 그냥 엄마한테 조금 혼나고 말았다는데..근데 나는 솔직히 동생이 아직 어리니까 모르는 사람들하고의 대화는 좀 커서해도 좋을 것 같았어.근데 얘가 이번주에 카톡으로 친목다지다가 나한테 들켰는데 엄마한테 말하면 크게 혼나니까 말은 안했고 하지말라고 내가 말했어.근데 동생이 오늘 몰래 하다가 나한테 들켰어.ㅌㅇㅌ에는 카톡으로 연락달라고 되어있더라고.그래서 카톡 들어가봤는데 어떤 사람하고 톡한거에 나랑 엄마에 대해 말했는지 그 사람이 어머니랑 언니가 심했네 하면서 각 잡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라고 하는거야..아니 나는 솔직히 거기서 너무 화나서 동생한테 화를 냈거든.내가 보수적인건지 얘가 좀 심한건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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