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 안켜진 다리 밑에서 사람들이 한줄로 서있는거야 길쭉한 뭔가를 들고.. 잘 안보여서 뭐지 불량밴가 하고 지나가는데 불량배라기엔 아무도 말을 안하고 있길래 더 수상해서 빨리 걸었다? 근데 가다보니 어떤 남자분이 혼자서만 앞에 나와있길래 힐끔 봤더니 운동부 선생님이셨어.. 학생들 기합받고 있었나봐.. 괜히 혼자 경계하고 상상의 나래 펼치고 왔다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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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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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 안켜진 다리 밑에서 사람들이 한줄로 서있는거야 길쭉한 뭔가를 들고.. 잘 안보여서 뭐지 불량밴가 하고 지나가는데 불량배라기엔 아무도 말을 안하고 있길래 더 수상해서 빨리 걸었다? 근데 가다보니 어떤 남자분이 혼자서만 앞에 나와있길래 힐끔 봤더니 운동부 선생님이셨어.. 학생들 기합받고 있었나봐.. 괜히 혼자 경계하고 상상의 나래 펼치고 왔다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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