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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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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179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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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시집 읽다가 운 거 처음이야 무슨 이런 시가 다 있어 | 인스티즈 

 

 

다음생에는 꼭 부잣집에서 태어나는 우리엄마가 늘 하는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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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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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ㅠㅠㅠㅠ머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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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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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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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가 부잣집에 있어줘... ㅜㅜㅜ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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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제목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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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선미 시집 너를 모르는 너에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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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고마워 해헤헤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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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시집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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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선미 시집 너를 모르는 너에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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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고마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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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제목 뭔지 알수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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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선미 시집 너를 모르는 너에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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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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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녀를 닮은 얼굴로 울지 마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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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방에서 혼자 울고 있었는데 더 울컥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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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사진 주라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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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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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엄마가 행복했음 좋겠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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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 엄마는 다시 태어나면 자식 안낳고 자기 삶을 살아보고 싶다고 하는데 다음 생에 태어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태어난다면 부잣집에서 우리 엄마가 내 딸 해줬으면 좋겠다 엄마 삶을 살아보게 해주고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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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엄마도 그런말씀하셔..ㅠㅠㅠ 나중에 내가 부자되서 엄마 하고싶은거 하게 해드려야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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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나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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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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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다음 생에도 엄마 딸 하고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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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헐 대박 나도 이시집있눈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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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시집은 뭔가 어렵지않고 잘 와닿아서 좋아.. 시인분이 내 또래라 그런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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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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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무생각없이 봣다가 눈물 쥬르륵흘리는즁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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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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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다음생에는 엄마 힘들게 밤이고 새벽이고 일 안하고 평생 하고 싶은거 하면서 결혼하지말고 편하게 살았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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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 나 눈물 또르르 흘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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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진짜 마지막에서 눈물 흘렀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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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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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눈물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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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ㅠㅠㅠ나 다음 생에도 엄마 딸 해서 더 잘해줄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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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ㅠㅠㅠㅠㅠㅠ펌금 풀어줄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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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우리 엄마도 그러는 말인데 항상 이런 집에서 태어나게 해서 미안하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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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거 펌금 풀어줄 수 있어..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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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진짜 눈물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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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눈물나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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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헐 이거 내 최애 시집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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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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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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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진짜 내가 아끼는 시집인데 여기사 볼줄은 몰랐음
되게 마음아픈 짝사랑이야기랑 청춘들의? 그런아픔이랑 부모님관련시가있는데 표현이 진짜 처절한 시집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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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표현이 처절하다는게 와닿는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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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시집 제목 알 수 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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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 처음으로 시집을 사고싶어졌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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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기숙사에 룸메도없고해서 그냥 펑펑울었다ㅠㅠㅠㅠ 눈물 후두둑이다 나 눈물너무많아졌어ㅠㅠㅠㅠㅠ 왜 나 자려할때 울리는거야 진짜 엄마 아빠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사고싶은거 다사줄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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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엄마는 나 낳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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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 시도 이 시집에 있어...!

너  훌쩍이는 소리가
네 어머니 귀에는 천둥소리라 하더라.
그녀를 닮은 얼굴로 서럽게 울지 마라.

/네가 어떤 딸인데 그러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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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신이 스물한 살- 배가 덜 갈라졌을 때
아이엠에프가 당신의 기둥과 함께 터지기 전
머리숱은 지금과 달리 풍성하고
미간 사이가 평평했을 때
옷장 속에는 공짜로 받은 거적때기 말고
짙은 청색의 스커트와 노란 스카프가 걸려 있을
그때의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다.

나를 후회하지 않을까, 엄마.

/나는 아무래도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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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숙아, 너 예뻐
정말 예뻐
늘어진 배에 패인 산호초도
가닥가닥 머리칼에 피어난 안개꽃도
눈가에 우아한 주름도
너는 끔찍이 싫다지만
그거 정말 예뻐

숙아, 너는 알까
네가 좋아하는 아카시아 향보다
포근한 게 네 존재인데

숙아, 너는 부르기도 서럽다
서러워서 목이 메어
마구 불러주고 싶은데 말이야

숙아, 우리 늘 행복하다고 속여 왔잖아
이제 진짜 행복하자
부디 그러자 숙아

/2015. 여름. 엄마에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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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혹시 이부분 사진찍어줄수있을까ㅠㅜ어머니 보여드리고싶어서!! 미안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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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위에 두번째글은 사진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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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45에게
2015 이 글!! 헐헐 너무고마워 어차피 울 어무니 지금 주무신다 히힛 진짜고맙궁 조은꿈꿔♥ 덕분에 마음이 따땃해져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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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6에게
오잉 글쓴아 내가 익54한에 답글썼닼ㅋㅋㅋ고마웡! 이 시집 꼭사볼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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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52
첨부 사진46에게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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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52에게
헐 지나가다 줍줍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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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52에게
헐 대애박 올려준 사람 진짜 항상 행복하렴!! 나를 행복하게 해줬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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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54에게
52) 좋은 말 고마웡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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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52에게
우리 이모들이 엄마를 숙아숙아 이렇게불러서 그런가 더 마음에 와닿아ㅠㅠㅠㅠㅠ 좋은 글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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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사진을 못찍어가지고 미안ㅠㅠ 내일 찍어줘도 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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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글쓴이에게
뭐야 이번엔 내가 나한테 답글썼네...멍청한가...마지막으러 한 번 더 고마웧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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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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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 진짜 이 시집 꼭 살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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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이 시집 전부 부모님에 관한 내용은 아니긴하지만 글들이 되게 처절해 진짜 심장아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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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엄마 사주고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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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 우연히 봤다가 진짜 펑펑울었다 고마워 글 올려줘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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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 시는 아닌데 그게 젤 슬퍼 돌로 태어나지말고 다음 생에도 내 딸 해주라 두번째라 더 잘해줄 수 있는데 이렇게 말씀하신거 ㅜ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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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이시집 계속 사려다가 고민했는ㄷ 전체적으로 어때?ㅠㅠ 너무 슬프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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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짝사랑 이야기 위주?임 부모님관련 시가 인기많아서 그 주제인것같지만.. 근데 전체적으로 시는 진짜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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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근데 그 짝사랑 이야기들도 되게 처절하고 마음아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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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진짜 여기 있는 시들 다 너므 좋다 배경 사진으로 쓰거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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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슬프다....다음생엔 엄마가 내 딸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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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우리엄마해줘에서 터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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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우리엄마도 다음 생에는 부잣집에서 태어나라고 말했는데.. 그냥 내가 부자로 태어날테니까 엄마는 내 딸로 태어나서 호강받으면서 살았으면 소원이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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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는 내가 엄마할래!!
내가 잘해줄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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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우리집 잘사는 편인데 우리 엄마도 저말해ㅠㅠㅠ 부잣집에서 태어나라고ㅠㅠㅠ으잉 다음에도 우리 엄마 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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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우리 엄마 숙인데... 댓글에 있는거 보다가 진짜 울뻔했다ㅠㅠ 아니 이정도면 운거지 모... 아 엄마 진짜 사랑해요....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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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슬퍼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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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이 글 보니까 진짜 딸들은 엄마를 평생 짝사랑한다는 말이 맞나봐 맞사랑일수도 있지만... 우리집 호적메이트는 공감 못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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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갑자기 ㅁ눈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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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난 그 간장게장? 그 시도 슬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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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 간장게장 시가 이 시집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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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오 대박!!!근데 내 댓글이 2년전인게 더 신기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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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내일 꼭 이 시집 사러가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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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헐 나 이 시집에 좋아하는 내용 있었는데 그 내용 때문에 책 구매하기 좀 그랬는데ㅠㅠ 사야겠다!!!
지그시 기다리고 있으면
나비가 헤실 대며 날아와 주는 줄 알았어.
봄은 끝났다.
아무도 오지 않았지.
나는 너에게 꽃이 아니었던 거야.

/나선미, 내게 나비는 너밖에 없었어

이거 책에 있다고 들어서 사려고 했다!! 근데 사야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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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 눈물이 안 멈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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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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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아 마음아파 너무 슬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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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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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이 시집 제목이 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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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왜 다시... >너를 모르는 너에게< 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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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헐 2년전 글에 댓글달아주는거 처음봐 5시간전이야…신기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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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헐 2년전 글이구나,,,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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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세상에 울었다ㅠㅠㅠㅠㅠㅠ 3초 만에 울었어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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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아 눈물 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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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이거랑 박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내 최애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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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와,, 진짜 보자마자 눈물 흘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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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다음생이 있으면 엄마가 꼭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하고 싶은 거 맘껏 했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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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ㅠㅠㅠㅠㅠㅠㅠ저 시집 사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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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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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아ㅠㅠㅠㅠㅠㅠㅠ 눈물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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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왜 다 눈물 나는 거지... 다시 정신 차리고 공부해야겠어 효도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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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헐.. 내가어릴때 맨날했던생각이다...
부잣집에 태어나고싶어서 엄마 부자였음 좋겠다고 빈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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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먹먹하다..엄마한테 전화나 해야게써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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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슼슼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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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이글 보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어 혹시 감명깊게 본 시집,책 있으면 공유해주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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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아 눈물난다
나는 엄마가 나 낳다가 돌아가셔서 어렸을때 그냥 나 낳지말고 아빠랑 엄마랑 오빠랑 행복하게 살지 라는 생각했었는데..
다음생에는 꼭 긴 생을 살았으면 좋겠어 아프지말고,건강하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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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네가 어떤 딸인데 그러니 이거 내가 우울증으로 엄청 힘들어할때 엄마가 보내준 시인데ㅠㅠㅠㅠㅠ 오랜만에 보니까 눈물 좔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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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뭐야 눈물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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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ㅠㅠ새벽에 울었다ㅜ우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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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똥싸는 중인데..눈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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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슬퍼질뻔 하다가 잠깐 괜찮아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익이니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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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헷ㅋㅋㅋㅋㅋㅋㅋ기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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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오늘 구매해야지...퓨ㅠㅠㅠㅠ 자취 5일째 .. 벌써 엄마 보고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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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ㅊㅊㅊ퓨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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