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내용이 조금 혐오스러울 수 있어) 원래 우울증이 있던것같아 한4년됐나 근데 학생인데다 돈도없어서 해결못하고 숨기고만 있었어 사실 중학생때부터 수업시간에 앉아있을때 앞사람 등을 보면서 넓은 등판에 칼꽂아버리고싶다 어떤루트로 잘라야 가장 많은 핏줄을 끊을 수 있을까 얼마나 작은물건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 하소 막연한 생각을 하곤 했는데 이정도는 그 나이때에 어느정도 상상할 수 있는 거니까 크게 신경안쓰고 지나갔더니 그게 이제와서 조금 심각해진 것 같아 요즘은 지나가는 사람만 보여도 아킬레스건을 끊어버리고싶고 내 앞에서 하하호호하는 사람들을 몇군데 찔러다가 머리채잡고 질질 끌고다니면서 반죽여놓은채로 대화시키면 어떤답을할까? 저기 저 걸어다니는사람 아킬레스건을 끊어버리면 못서있겠지? 거기다가 무릎이랑 어깨에 힘줄을 끊어버리면 못일어나겠지? 혹시모르니 손도 묶어버려야할텐데 밧줄은 어떡하지? 허벅지살을 길게 잘라서 묶어볼까? 너무약하면 여러개 잘라서 묶어버려야지 어차피 힘도 못쓸거고 곧 죽ㅇ을텐데 이상태로 아주 얕은물에 엎어진채로 던져버리면 그 얕은물에서 버둥거리다 뒤ㅣ지겠지? 웃기겠다 등등 점점 획기적이고 잔인한생각이 계속 떠오르고 머릿속을 맴도는데 이거 어떡해 인터넷에 자가진간 쳐봤자 틀에박힌 질문들만 보이지 도움안돼 이거그냥 한순간일까? 곧 사라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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