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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73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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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졸이고 20살이고 취준생인데 경력도 없지 스펙도 없지  

일자리 구하다가 8개월이 지나가 버렸어. 딱히 뭐 하고 싶은것도 없는데 좋아하는 일도 없고. 언제부터 이렇게 꼬여버린 걸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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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야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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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어떻게 해야 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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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24살인데 그래...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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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해야 될까요ㅠㅠㅠㅠ 하루하루 너무 힘드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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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앗 나 21살 ㅎㅎ.. 자격증 따는 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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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자격증 준비하고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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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컴활이랑 토익..!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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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야 아직 안늦었어 배우고싶은거 있으면 배우면 되고 알바는 작은거라도 찾아서 하면 되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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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배우고 싶은거는 피아노 수영 이런 취미 깉은거라서... 일적으로 하고 싶은기 생기면 좋을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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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일적으로 하고싶은걸 찾아봐도 좋을것 같구 그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돈을 벌 수 있는 걸 찾아봐도 좋을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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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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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화이팅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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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조금이라도 하고싶은거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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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ㅠㅠㅠㅠ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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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나도 저런거 취미로 할 생각이야! 지금 꿈꾸고 있는 직업도 내가 하고싶은 거긴 하지만 꼭 한번은 해보고 싶은 것들이라 돈 벌어서 취미로 해보고 정말 이 일을 하고 싶으면 다시 진로를 바꾸던가 할 생각이야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의문이 생기고 자신감이 없어지고 그러는데 그냥 그럴땐 아무 생각없이 지금 주어진 일에만 전념하려고.. 지금 할 수 있는 것들? 말만 이렇지 나도 뭐 해놓은거 하나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생각 끝! 하고 실천하려고 ..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격증 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 그래서 그 기분을 느껴보니까 할 수 있을 것 같아! 화이팅이야 너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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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미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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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아하는 거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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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잘하는거도 없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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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피아노나 수영 하고 싶으면 그거라도 해 봐..... 그거 해서 뭐 자격증 그런 건 없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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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할려고라도 돈 벌어야 될거같다 헤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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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배우고 싶은거랑 하고 싶은게 다 금전적으로 따라오는 경우만 있는 건 아니지..
배우고 싶은거를 하기 위해서 당장 돈을 번다고 생각하구 사무직이나, 근처 알바, 당장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는데 경제적으로 돈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면 생산직 중에서 꽤 탄탄한 중견기업 들어가면 돈도 꽤 많이 벌어서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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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인천익인데 꽤 탄탄한 생산직 취업하고 간단한 컴퓨터(워드,엑셀 기본급) 다룰 줄 알거나 단순업무 가능하면,
월 300 초반대 꼬박꼬박 잘 줘. 지인이 다녀서 알아 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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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정말 고마워!!!! 잘 참고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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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응응 생산직은 만약에 쓰니가 돈이 최대한 필요한 경우를 생각해서 적은거구,
아직 어리니까ㅎㅎ 알바나 사무직 쪽으로 사회경험 쌓아보고 찬찬히 결정해도 좋다고 생각해!
아, 그리고 생산직하면 안 좋은 인식이 많은데, 워낙 젊은 친구들이 잠깐 돈 벌고 올 생각으로 왔다 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6개월정도만 다니면 대부분 그냥 정직원 해주더라. 내 친구는 6개월 다니고 정직원 단 후로 3달마다 보너스 명목으로 월 30~60까지 따로 또 받더라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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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사무직도 취업이 어렵더라고ㅠㅠㅠㅠ 긴 딥변 정말 고미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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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웅웅 집안에 여유되는거면 진지하게 부모님께 상담도 해보고,
여의치 않으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일단 쓰니의 미래를 위해 자금을 만들어보장.
난 개인적으로 여익이면 뷰티자격증(반영구화장이나 네일) 따서 자기 매장 차리는 진로 방향도 추천하고,
가죽공방, 주얼리공방 같은 거 한달씩 다녀보고 적성에 맞으면 취미로 해도 좋고,
재능까지 붙어간다면 인스타마케팅이랑 네이버스토어 입점 소액수입까지는 수수료 없어서 이런식으로 운영하고 노하우 찾아가도 좋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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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고마워어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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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생산직은 주로 어떤 스펙 있어야 돼?ㅜㅜ체력도 많이 요구될까? 어떤일인지 자세히 몰라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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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대학은 안가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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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 싶은게 없어서 그러다 보니까 배우고 싶은 것도 없더라고 아직 대학 갈 생각은 없는 거 같아 헤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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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직 엄청 어린데 기회야 얼마든지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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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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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랑 똑같다 너무 막막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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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하루하루가 힘들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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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안녕 나는 21살휴학생이고 곧 자퇴할꺼야ㅑ전공도 나랑 잘 안맞고 다른걸해보려고 히히 지금은 나중을위해서 간호조무사따두고있어 곧시험이라구...이거 따구나서 알바해서 여행도 다녀보고 액괴라든지 들어서 키링도 만들어서 팔꺼야~.~ 그리곤 내가 다시 좋아하는 그림도배울꺼야 사실 나도 쓰니처럼 막막하고 아무것도안하는것같고 엄청 속상했는데 이것저것 해보면서 쓰니가 하고싶고 할수있는걸 찾자구! 지금해도 늦지않았어!! 사실나도 대학이 다인줄알았는데 다가 아니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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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나도 익인이 댓글 보고 하고 싶은 거 찾고 또 하면서 열심히 살아 볼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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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야 늦지않았어 사실 나 간호조무사하면서 평생직업하려했는데 실습다니면서 실습생언니들이나 계신분들얘기들어보면 후회한대 그러니까 제발쓰니도 하구싶은거 찾아보자구 화이팅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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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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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그래.. 주변에서는(어른들) 한심하다고 나가서 뭐라도 배우라고 하고 나도 여행도 다니고 싶고 알바도하고 배우고 싶은데 몸이 아프고 그러니까 잘 안따라주더라 그럴때마다 자괴감 들고 힘든데 참 나도 20대 초반인 이 시간이 너무 아까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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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디가 아파ㅠㅠ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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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태풍은 좋겠다
진로라도 정해져있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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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로 태풍 부럽다ㅎ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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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친구도 고졸인데 정말 아르바이트같은식으로 회사에서일하면서 자격증따고 그러면서 스펙쌓아서 일계속하다가 쉬면서 다시 자격증따구있어!내생각이지만 쓰니 그냥 천천히 작은거부터 자격증따보는건어때?내친구도 그냥 컴퓨터 엑셀이런거따더라!그러다 회계업무같은것도공부하구! 하고싶지는 않은데 학원을 등록하면 돈아까워서라도 공부하게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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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계 자격증이나 워드 엑셀 같은건 있는데 그래도 회사 들어가기 힘들더라...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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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고...ㅠ내친구있는데는 약간 시골이라..취업이잘되는편인것같어...ㅠ지금 힘들고 언제끝날까싶더라도 나중에 시간이지나서 쓰니 취업할거고!!지금이고민한시간이 그땐그랬지..하게될거야!!긍정적으루 지냈으면좋겠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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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마워 힘들 때마다 이 글 봐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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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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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아무거나를 찾는게 힘든 거 같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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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쓰니야 20살이면 진짜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나이야ㅠㅠ 난 26살인데도 스펙은커녕 조그마한 꿈도 없지만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중이다 우리같이 힘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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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진짜 고마워요 힘낼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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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스물 셋에 대학 다니면서도 내 길이 뭔지 잘 모르겠는걸 뭐! 하고 싶은 건 살면서도 계속 바뀔 수 있는 거 같아 나는 그냥 지금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려구! 유학도 기회가 있을 때 가 보고, 자격증도 어떤 게 있는지 뭘 해야 하는지 생각도 해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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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왠지 익인이 말 들으니까 돈은 벌 돼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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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자격증이라도 따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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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격증은 6개 정도 있는데 딱히 취업에 도움은 안되는거같아서 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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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나마 하려고 하는 직무에 알맞는걸로 따봐 컴활이나 모스는 웬만한 곳에서 다 쓸 수 있으니까 좋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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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든 해 봐야 될거같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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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삼수생인데 나도 그래 친구들 대2인데 난 아직 수험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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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나도 정말 잘 될거야! 꼭 그럴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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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나도....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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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야 괜찮어 스물이면 너가 한 8년정도 더 그러고 살아도 20대임 그 시간이면 뭘 해도 될 시간일 뿐더러 혹시 뭔가 안 풀렸어도 너는 여전히 젊다 조바심 갖지 말고 충분히 생각하고 꼼꼼하게 찾아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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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젊다고 계속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데 자꾸 부정적으로 흘러 들어가ㅠㅠㅠㅠ 그래도 계속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게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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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지금 대학입시준비하는 고3인데 딱 저마음 ㅠㅠㅠㅠ
정시하기에도 교과하기에도 성적은 넘 애매하고
학종준비하는데 남들은 자소서 쓸거리가 뭐이리 많은지 난 못쓰겠고 면접도 대답할 자신도 없고 에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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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ㅠㅠㅠㅠㅠ수시 쓰기엔 성적대가 애매하고 정시는 너무 불안하고 꿈도 목표도 없는데 대학은 가야겠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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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들도 끝은 창대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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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뭐할지 궁금한익들 지금 사람인가서 기업들 채용공고 봐
거기가면 기업들이 어떤자격증, 어떤능력을 요구하는지 적혀있으니까 그거 맞춰서 준비하면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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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너무 지겹고 많이 들은 소리겠지만 쓰니는 어리고 뭐든 시작해도 정말 늦지 않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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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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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하고싶은 건 어떤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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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 싶은 건 너무 답답할만큼 못 찾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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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일단 알바를 하면서 여러가지 경험응 하면 그게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도움이 될거야. 예를 들면 그냥저냥 생각없이 사는 사람을 보면 한심하니 나는 저렇게 살지말아야지 하는 정도도 괜찮아. 그리고 책도 많이 읽고! 그렇게 생각이 차곡차곡 쌓이고 하다보면 하고싶은 일이 뭔지 알게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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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진짜 막막하다 21살에 2년제 졸업반인데 학교도 안좋고 과도 안좋고
졸업반인데 따놓은 자격증이 하나도 없어 이번 방학도 헛공부했어 취업준비할 줄 모르고

내가 좋아하고 아끼고 존경하는 사람들한테 얼심히 살겠다고 몇번이고 다짐했는데 정말 눈 앞을 떠도 내 미래는 캄캄해 아무것도 안보여

그 사람들은 그 높은 위치에서도 각자 노력해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텐데 난 여기서 그냥 제자리고

옛날에는 막막하고 답도안보여서 맨날 울었는데 지금은 그냥 인정하고 무덤덤해져서 아무 감정조차 들지가 않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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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격증은 지금부터라도 준비하면 되고 취업 준비도 마찬가지인거같아 우리 둘 다 힘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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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하고 싶은 것도 없는 나는 진짜 답이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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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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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1살 지방전문대 실음과인 나도 그 생각이야 ㅎ... 그냥 매일매일죽고싶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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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잘될거야 나쁜 생각은 하지말쟈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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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3살에 대학입학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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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지다... 차라리 니도 하도 싶은게 있어서 대학을 갔으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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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그래서 세무 자격증 따서 세무사사무실 취직했는데 이게 잘한 일인지 아직까지 모르겠다ㅠㅠ 입사한지 반 년 됐는데 잘 맞는 거 같지도 않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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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리고 슴살이면 시간 많으니까 조급해하지마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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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곧 21살이라는게 좀 무서워...하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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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괜차나! 난 슴한 살 때 재수학원 들어가서 공부도 했는걸 자격증은 슴셋에 땄어!! 슴하나면 뭐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이니까 너무 조바심내지 말고 하고싶은 거 잘 찾았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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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고마워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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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살 나도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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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현 26살 진짜...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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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고3인데 정시 밀다가 내신 8등급으로 내버려 뒀더니 정시도 망하고 수시 답 없는데 꿈도 없어요....
세상엔 직업이 참 많은 거 같은데 왜 내가 하고 싶은 건 없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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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줄 너무 공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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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진짜 눈물 난다.....
너무 막막해.. 진짜 뭐 하고 살아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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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근데 생각보다 그런사람 되게많아! 뭔가 이게 나혼자 앓아들어가고 힘들어지고 그렇게 되는데 나 말고도 이런 고민을 가진사람들이 많고 다들 뭔가 찾아서 하고있다고 생각하면 나도 알바라도 하고있더라고....그래서 내가 재수할때 알바를 계속했어...알바 하다보면 좋은사람들도 만날수 있고 뭔가 경험치가 쌓아지니까!! 뭐라도 찾아서 해보는거 추천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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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렁까?ㅠㅠㅠㅠㅠ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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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2살 면세점 7개월 다니다 퇴사했어 아직 늦은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쉬면서 뭐해야하나 생각중이야 우리 아직 시간 많은 청춘들이니까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쓰니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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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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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랑 똑같다.. 진짜 너무 막막해.. 미래가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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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그래... 난 고3이고 특성화 다녀서 취업준비 하는데 중소기업은 겁나 안들어오고 대기업, 공기업은 다 떨어지고... 인생이 너무 막막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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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기업 더 많이 들어 올거야 나도 특성화 나와서 그 맘 잘 안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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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특성화 나왔구나ㅠㅠㅠ 진짜 이번년도 법이 바껴서 우리학교 중소기업 1도 안들어오고 대기업, 공기업에 다 쏠려서 경쟁률은 더 쎄지고ㅠㅠㅠ 나 지금 내년 수능 볼 생각도 하고 있어 너무 막막해서... 진짜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하고 3년 동안 뭐했나 싶다ㅠㅠㅠ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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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아ㅠㅠㅠ 너의 잘못이 아니야 좋은 회사 더 들어올꺼고 익인이 붙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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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고마워...쓰니도 화이팅 우리 힘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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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알바 정말 작은거 사소한거라도 상관없으니까 조금씩 시작해서 여비 마련하면서 하고싶은일 찾아보는거 어떨까 아직 백세시대 오분의 일밖에 안지났어!!!!!! 5초셀때 아직 1초밖에 안지난고야 더군다나 여태까지는 미성년자였고 하고싶은일에 제약이 많았잖아 여태까지 못한것도 하보고 인해본것도 많이 해봐 뭘 하든지 아직 안늦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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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해볼게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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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도야 난 2년을 날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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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난 24살인데도 그래..그냥 취업 잘되는곳 와서 그마저도 일하고 싶디 않아서 7개월 쉬다가 겨우 일 시작했는데.. 한달도 안되서 그만 두고싶다 진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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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내가 조언 해 줄건 없구 내 본진이 했던말 남기구 간당!
‘자신감을 가져요. 자신이 자신을 믿지 않으면 그 누구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아요. 하지만 내가 먼저 믿어주도록 하지.’
쓰니야 항상 응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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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마워 정말... 마음에 꼭 새길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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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 고졸이고 22살인데 꿈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의욕도 없어 그냥 너무 막막하고 우울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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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근데 지금 일자리 구하기가 힘든가봐..나도 고졸 22인데 회사 다녔다가 퇴사하고 몇개월간 놀기도 하고 뭐할지 고민하는 등 이것저것 하다가 국비지원으로 6개월간 학원다니고 포트폴리오 만드는데 또 몇개월 이러니까 지금 1년 6개월정도 백수..내가 심한 편인것같기도..
근데 나도 제일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뭐 하고 싶은거 없고 목표가 없어서 자꾸 쉬어도 쉰 것 같지도 않고 고민이랑 걱정만 늘고 시간은 날 기다려주지않고 가더라구..
21살 그냥 가고 22살도 지금 그냥 지나가는중..
근데 내가 꼭 취업할 수 있다고 생각해!
항상 주변에서 늦지 않았다고 오히려 빠른거라고 하더라고..
내 주변 친구들도 보면 막막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여러명 있더라고..
그래서 결론은 쓰니가 공감가고 그리고 너무 걱정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내가 꼭 취업해서 쓰니도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조언을 말해보자면 일단 뭐든 해보라더라! 취미생활이나 알바 그냥 진짜 뭐든 해보면 경험이 쌓이니까!
사실 나는 뭐든 해보라는 말이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쓰니는 취미라도 있으니 꼭 그것부터 했으면 좋겠어! 잘될거야 다들 이 시기를 거쳐가는 것 같아 이 시기를 잘 극복해내면 성장해있을거야! 내가 주저리도 많았고 도움이 된 것 같지 않지만 같이 으쌰으쌰하고 싶다! 위로 아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 응원할게🙏🏻
(읽기 불편할 것 같아서 엔터를 쳤어..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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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가 된다 정말ㅠㅠㅠㅠ 너므너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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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쓰니야 나 취업했어!!
좋은 곳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내일 출근!!
그래서 취업 걱정하는 쓰니가 생각나서 왔어!
댓글에 써있듯이 내가 취업했으니 쓰니도 할 수 있다는걸 증명하러 왔어!!
쓰니도 할수있으니 너무 걱정말고 힘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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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도 다행히 취업해서 일 다녀왔어!!!!ㅠㅠㅠㅠ너도 나도 잘 돼서 다행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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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헉 나도 쓰니랑 다 똑같아..
어쩔땐 한심하다니깐.. 내 자신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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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항상 그랬어...헤헤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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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는 졸업반 22살인데 마지막 방학...ㅠ하 또 너무 허무하게 보낸 것 같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자소서 써 본 적도 없고...면접 본 적도 없고...너무 막막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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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도야 나 1년반정도 날리고 아직도 취준중이고 이제 아예 자존감 자신감 다 떨어져서 하루하루 울면서 보낸다..옛날엔 꿈이라도 있었는데 이젠 꿈도 없고 하고싶은게 뭔지 해야하는것도 뭔지 이제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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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지마 익인아 내가 응원해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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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도 너무 공감간다ㅠㅠ 나도 정말 절실한 꿈이 있었는데 솔직히 재능 없어서 포기했어..근데 뭐랄까 내가 정말 원했던 그리고 진짜 가슴 설레고 행복했던 그런 꿈을 잃고나니까 뭘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 꿈만큼 좋아하는게 없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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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도 21살인데 1년 반을 계속 이러고 사는 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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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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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고3인 나도 후회중 수시로 절대 대학교 못갈거 같아서
정시로 갈라고 하는데 마음만 대학입학에 있고
아직 가고 싶은 과도 없고 꿈도 없어
기초가 없어서 공부도 못하고
집중도 못하고 대학 못갈거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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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도. 24살 졸업한지 반년인데...뭐하는가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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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괜찮아 남은 인생 중 오늘이 제일 젊은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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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너무 걱정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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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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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헐 이거 대박... 익인이 천재야 너무 위로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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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일기 어플에 써놓을꺼야ㅠㅠ흑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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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도 고졸이고 20대 중반인데 경력은 3년인데 앞으로 갈 회사들한테는 필요 없는 경력... 결혼하고 2년이 훌쩍 지났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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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5살인데도 그래, 요즘 가족들은 내가 열심히 하고 밝아 보여서 좋다는데 속으론 이런 인생이면 요절해도 상관 없겠다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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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이대로 삶을 놔버릴까 했지만 아직 그러기엔 못해본게 많아서 못하겠더라고... 안좋은 생각은 하지말아요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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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 이번에 자퇴한 21살 음악익인데 혼자 작업실에서 음악 한답시고 알바하면서 덕질 하러다니고..내가봐도 한심함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아직 젊어!!이 생각하고있음ㅋㅋㅋㅋ좀 답없어 보이긴한데 역시 막 사니까 행복하긴함 미래 막막해서 그렇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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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두 그래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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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나도 고졸인데 졸업하고 취업도 못해서 방황하다가 벌써 3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제과제빵 학원을 다녀
근데 며칠전에 필기 자격증 떨어져가지고 너무 우울하고 그래,,, 다음에 또 탈락하면 어떡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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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난 전문대졸인데도 그래 하고싶은것도 좋아하는것도 없고 전공도 하고싶지않아서 알바만 하면서 지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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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난 24살인데 집안사정때문에 대학 합격후에 포기하고 거의2년동안 공무원준비하다가 하고싶은일 겨우 찾아서 1년 넘게 남 밑에서 돈도못받으면서 기술배우고 이제 취업해.쓰니도 꼭 하고싶은 일을 찾을 수 있을거야! 당장 막막하다면 알바를 다양하게 하면서 재밌는거를 찾아보는거부터 해보는거야! 꼭 쓰니가 재밌고 행복한 일을 찾았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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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고마워!!♡♡♡ 꼭 찾아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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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 25살이고 대학도 졸업했는데 아직 변변한 취업해본적도 없어 나도 너무 막막하고 힘들어 알바는 꾸준히 하는데 나도 정식적인 직원으로 한번 살아보고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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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도야 ...하 뭐해먹고살지
나중에 잘 집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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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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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진짜 막막하다 뭐해먹고살지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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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나도 고졸.. 20부터 회사 일년 좀 넘게 다니다 백수 8개월 하다 알바 지금 1년 반째 하는데 하고 싶은 게 없으니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집에 돈이 없으니 이거마저 그만두면 생활이 안 되고.. 특성화 나와서 컴퓨터 자격증은 많으니까 작은 사무실정돈 취업은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첫회사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도전하기도 무섭고.. 내 나이는 21에 멈춰 있는 거 같아 그때랑 변한 게 없어 내 친구들은 다 자기 길 찾는 거 같은데 나만 제자리인 거 같아서 가끔 엄청 우울하기도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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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 너무 공감된다...ㅠㅠㅠㅠ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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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간호학원 다녀 아니면 수시로 간호학과 넣던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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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간호학과에 만학도 많아서 어색하지도 않을꺼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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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20살이면 아직 젊고 할 수 있는 폭이 넓은거 같아 나도 20살때 하는 것 없이 놀기만 했고 친구들이랑 여행만 다니고 했거든 생각해보면 오히려 이렇게 지낸게 더 내 인생을 가치있게 사는 것 같더라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막막한 기분 나도 뭔지 알고 그 힘든 심정도 많이 공감 돼 섣부르게 판단하지 않아도 되고 조금 더 여유를 가져도되니깐 쓰니가 하고 싶은거나 해보고 싶었던 걸 조금 즐겼으면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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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진짜 정말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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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도 그래 ㅠㅠ 난 슴넷인데 지금 하는 일도 적성에 안 맞아서 지금 그만둘까 고민중이야...
세상에 어떻게 적성에 맞는 것만,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냐고 하지만
그래도 나도 좀 직업만족도 좀 높았으면 좋겠다.. 스트레스만 쌓이면서 사니까 힘들어ㅠㅠ
꿈이 있으면 차라리 좀 더 목표를 정해서 잘 했을까 싶기도 하고 요즘 하루하루 초등학생 때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만 든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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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등학교로....각ㅎ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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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나도 한번 하고싶은거 잃고 나니까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대학은 갔는데 1년 다니고 지금 휴학중..다시 가고싶은 마음 진짜 하나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모르겠고 저녁에 알바하면서 낮에 집에서 가만히 있는데 나보다 힘든사람 많은거 알지만 그냥 이대로 살다가 내인생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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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나도 고3인데 지금 너무 힘들다 학교 특성화인데 취업 12월로 밀려났다고 2학기 수업하고 있어 중간고사 졸업고사 꺼 인문계도 수업 안한다는데 대학 갈 애들 챙겨줄 생각 없는거 너무 잘보이고 자소서 면접 같은거 챙겨줄 상각도 안해 너무 화나 그리고 상고는 대기업 많이 들어와서 10월부터 나가고 지금도 나간다는데 우리학교는 공고러 그런지 너무 안들어오고 선배들 대학간곳도 안알려줘 취업한곳도 정말 잘간곳 아니면 안알려주고 진짜 우리학교 오지 말라고 하고싶어 너무 화나고 나도 백수할것같아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한데 어중간한 대학 가는게 등록금 버리는것 같아서 더 미안해 쓰니도 힘들텐데 감정 북받쳐서 부정적인 댓글을 써놨네 쓰니 앞으로 꽃길만 있길 바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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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아니야!! 너익도 꽃길걸어야지 같이 걷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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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대학교 1학년, 사람사귀는거나 미래나 모든게 막막해서 길가다가 어느날 누가 나를 죽여줬음 좋겠다는 생각 하곤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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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아니야ㅠㅠㅠㅠ 너익은 아주 소중한 사람이고 또 소중해요 나쁜 생각 하지마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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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쓰니가 귀엽지만 그래도 뭔가 미래라는 것 자체가 막막하기도 하고....방학때 여행갔다 오늘왔는데 그래도 오랜만이니 반가워 해줄줄 알았는데 오히려 가족 선물 고민해서 산거 자체를 후회하고 서러워서 좀 눈물났는데,, 가족에게도 내가 이런데 전혀 소중한거 같지않아 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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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나도.... 가끔 부모님이 친구딸이랑 막 비교하면 너무 힘들고 난 왜이런걸까 싶고....난 능력이 안되는데 누구딸은 엄마에게 이런거 해줬더라~~이런말 지나가는말로 하는데 심장이 쿵 떨어지는 느낌나고ㅎㅎㅎ어디가서 속시원하게 한번 엉엉 울어보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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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꼭 잘될거야 그리고 부모님께 보여드려 엄마아빠딸 이렇게 잘 컸다고! 또 울고 싶을땐 시원하게 우는가도 좋은 방법이야 ㅎ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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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난 하고 싶은 게 뒤늦게 생겼는데 지금 전공이랑도 너무 안 맞아서 막막해 원래 이 길로 오고 싶었던 것도 아닌데 왜 뒤늦게 하고 싶은 게 생긴 건지... 내년이면 졸업하고 시험 봐야 되는데 진심 자퇴하고 싶어 솔직히 입학 할 때부터 자퇴 생각 들었는데 그때 자퇴했어야 했어 부모님이 맨날 등록금 대주시고 경제적인 지원 해주시니까 말도 꺼내기 힘들고 꺼낸다고 해도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진심 내 인생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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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23인데 전문대 졸업예정이야 근데 내년에 또 대학 들어가려고..ㅠㅠ 합격할지가 의문인데 그래도 너무 가고싶은 과랑 대학이라 내 인생 미래 생각하면 막막한데,, 그래도 일단 열심히 해보려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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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나 작년에 졸업했는데 아직까지 백수다..
전공자격증 따고 졸업은 했는데 전공 쪽으로 안 가고 싶어 뭐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어 집에만 있기엔 좀 그래서 알바도 구하고 있는데 잘 안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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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익인이들 조언도 예쁘고 위로의 말도 너무 와닿아서 스크랩 좀 할게! 글 올려준 쓰니도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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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나도... 22살인데 그렇게 좋은 대학을 간것도 아니고 학과가 맞는것도 아니라서 학점 말아먹고 그렇게 2년 어영부영 대학다니다가 휴학하고 알바중... 학과는 너무 안맞고 그렇다고 다른걸 하자니 하고싶은것도 없고, 집안 형편이 안좋아서 다른걸 시도할 엄두도 안난다... 애초에 휴학도 가족들이 집에 돈없는데 빨리 졸업하고 취업해서 돈벌생각해야짛 라고 말하는걸 학비 번다고 고집부려서 휴학했는데 쉬어도 쉬는거 같지 않고 앞으로 내인생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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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22살에 대학 다니고 있는 나도 앞날이 막막한걸. ㅠㅠ 이 세상에 미래를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꺼야 20살이면 아직 너무 너무 젊은 나이니까 앞으로를 걱정하기 보단 현재를 즐겼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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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나 20대 중반인데 전문대 갈까 고민중이야 다들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는 것 같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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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난 대학중퇴 23살이야... 나이는 먹어가는데 몸도 아프고 배운것도 딱히 없어서 막막해ㅋㅋㅋㅋㅋㅋ 다리는 수술해야하고 가족력에 종양까지 있어서 그냥 죽고싶은 마음이 점점 간절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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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나도 정말 앞이 막막해 고3 취업 목표로 살아왔는데 시기도 시기라 내가 과연 취업이 될까 라는 생각에 포기하고 이제서야 수시로 대학가려고하는데 대학준비안해와서 어디에 어떻게 넣어야할지 그리고 만약 간다해도 꿈이 없어서 졸업하면 백수로 지낼거같고 너무 막막해 초딩으로 돌아가고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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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특성화 고3인데 올해 진짜 고졸 취업 자체가 망해서 너무 막막해 진짜 기업 입장에서 뽑아놔도 12월에나 나올 수 있는데 누가 뽑으려고 하겠어 진짜 대학 안 잡고 취업만 죽어라 팠는데 올해 취업 안 되면 진짜 죽고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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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나도 전공 살리기싫구 아팠어서 시간날리구 나이만 먹구....인생 구질구질해....하고싶은것도 잘하는것도 없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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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난 성적 맞춰서 대학와서 공부해봤는데 전공이랑 드릅게 안 맞아서 다 때려치우고 전과 준비중이야!!! 내년에는 다른 과에서 공부해보려고! 난 그냥 내가 좀 더 시간을 갖고 고민한다고 해서 나를 봐주는 사람들이 어디 가지 않는다고 생각해!! 쓰니도 쓰니 자신을 믿어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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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나 아는 언니 고졸하고 21살까지 일자리 헤매다가 카페 아르바이트했었는데 3개월 정도 다니다가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바리스타 자격증 따길래 같이 따고 개인 카페라 신메뉴 개발할 때 언니도 같이 참여하게 해서 계속 보고 일하다 보니까 적성 맞아서 지금 26인데 카페 사장님인 언니 있고 고졸 취업했다가 23살에 학교 가서 해외에서 마케팅 일하는 30살 언니도 있오!! 나 미용학교 다닐 때같이 공부했던 32살 언니는 유치원 교사였는데 그만 두시고 미용 배워서 지금은 막내 직원으로 일하는데 되게 행복해하셔! 요즘 100세 시대야 쓰니 나이 하~~~~~~~~~~~~~~~~나도 안 늦었고 해보고 싶은 게 없으면 알바라도 해서 경험이랑 돈이라도 모아봐 난 보컬하다가 때려치고 뭘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일단 경험이랑 돈을 모아놓자라는 마인드로 옷 가게에서 일했다가 매장에 맞게 옷 맞춰주고 꾸며주는 vmd라는 분 보고 저거다 싶어서 학교 가려고 공부하는 중이야 아직 어리니까 모든 경험해봤으면 좋겠어. 대학이든 알 바든 어떤 방면으로든! 쓰니 응원하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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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잘하는게 없어..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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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나는 24살인데 너무 막막하다.. 대학만 졸업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바로 백수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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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난 경력도 스펙도 친구도 없어서 고민이다.. 인생 헛산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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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나도.. 나는 딱 지금 대학 졸업한 후에 쓰니랑 같은 상황인데 이제 어쩔...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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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해준 익인이들, 속마음 털어놔준 익인이들 너무 고맙고 우린 잘 될 거야!! 나랑 같음 상황에 쳐해있는 익들은 너무 쳐져있지말고 뭐든 해보는건 어때? 나도 그래볼려구ㅎㅎㅎ 다들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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