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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일단 난 지금 사는 집에 8년째 살고 있고 옆집이 한 4번정도 바뀌었고 지금 사는 옆집사람은 작년 여름때 이사왔어 

 

여자 혼자 사는지 엄마랑 사는지 매번 둘이서 소리지르고 밤 늦게 고함지르고 난리치는데 그냥 우리집은 상관쓰지 말자 하고 살고 있는중인데 어제 갑자기 그 집 엄마가 우리집 주방 창문으로 얼굴 비치더니 나와보라는거야. 

 

우리집은 반지하인데 약간 지층 반지하라 주방쪽이랑 우리 방은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어ㅠㅠ 근데 어른들은 아무도 없고 나랑 내 동생밖에 없어서 일단 느낌이 쎄해가지고 내가 나갔거든 그랬더니 다짜고짜 나한테 네가 언니 괴롭혔니? 이러면서 엄청 몰아세우는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소리냐고 하는데 갑자기 옆집 문이 열리더니 그 여자가 나한테 자기네 집 창문 흔들고 막 자기 집 들어와서 난장피우고 학교도 안가고 막 그런식으로 날 몰아세우고 엄마랑 그 둘이서 계속 나한테 뭐라그러고 여자는 엄청 크게 소리치고 난 억울해서 계속 그런적 없다고 침착하게 이야기하고 그 여자 눈 똑바로 보면서 제가 그런거 보셨냐고 하니까 그 여자는 계속 내가 증거야 내가 증인이라고 하면서 소리지르고 결국 그 여자가 경찰부르겠다고 난리쳐서 내가 부르라 그래서 경찰까지 왔었거든? 

 

근데 경찰도 한두번 부른게 아니였나봐 그것도 부모님 없을 때 동생이나 할머니 계실때만 ! 지난번에도 동생 혼자 있는데 경찰부르고 우리가 자기 괴롭힌다고 계속 신고했는데 경찰관은 자기가 자주 불려왔었는데 그 여자가 환청들리는 것 같다고 나보고 이웃 잘 못 만난거라고 무시하라그러고 그러는데 난 너무 힘들고 미치겠어 

 

어제 있었던 일인데 그 여자 얼굴이랑 소리지르는게 너무 생각나고 손도 막 떨리고 심지어 꿈에도 나왔어 집에서 못 살 것 같아서 할머니집에 왔는데 진짜 미치겠어ㅠㅠ 

 

 

그 여자가 자주 그랬었고 심지어 집주인도 자기가 돈 줄테니까 방 구해서 나가라고 그랬는데 안 나가고 있대 그래서 어제 부모님께서 집주인한테 그 여자가 안 나가면 우리가 나가게 해달라고 이야기하시구 그 여자가 계속 나 쳐다볼때마다 소름돋고 미치겠어 ㅠㅠ 

 

 

어디다가 털어놓으면 친구들은 여자가 미친거라고 무시하라 그러는데 나는 진짜 방에 있으면 그 여자 때문에 소리에 예민해지고 미치겠거든 그래서 일단 여기에 털어놔봐ㅠㅠ.. 원래 12월에 이사하기로 했는데 그때까지 내가 야자때문에 일단 10시 이후에 들어오기는 하는데 역시 피하는 방법밖에는 없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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