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엄마는 항상 손님들이 오실 때면 없는 반찬 있는 반찬 다 꺼내고 한참 요리해서 대접하셨는데 이제는 자기가 엄마한테는 손님이 된 것 같다고... ㅜㅜ 딸 온다고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 주시고 예고 없이 오면 속상해 하시니까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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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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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엄마는 항상 손님들이 오실 때면 없는 반찬 있는 반찬 다 꺼내고 한참 요리해서 대접하셨는데 이제는 자기가 엄마한테는 손님이 된 것 같다고... ㅜㅜ 딸 온다고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 주시고 예고 없이 오면 속상해 하시니까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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