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다니던 무리에서 따돌림 당했거든 그래서 그냥 그냥 알던 사이인 애한테 얘기를 했거든 고민이라고 근데 진짜 내가 자존감 엄청 낮고 쭈굴쭈굴해서 얘기 들어주고서도 시간 뺏어서 미안하다고 그랫는데 얘가 아니 삶을 그렇게 비굴하게 살지마! 왜 미안하다고 그래 시간 내줘서 고마워 이렇게 말 해보자 어? 이러는데 너무 고맙고 나 100% 이성애자인데 반할뻔 했어... 그리고 얘가 되게 건강한 멘탈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이 단점이라고 했던 내 모습을 나 자체로 바라봐줘서 너무 고마워... 근데 너무 우쭈쭈만 하는게 아니라 내가 부족한 점이나 피해주는 점은 고칠 수 있도록 기분좋게 말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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