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0731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나 키우려고 엄마 아빠 둘 다 맞벌이 하시면서 고생했던 거 잘 아는데. 나 아직 백수인데 취직하면 용돈 몇십만원씩 꼬박꼬박 보내야 한다고 압박주고 나 독립해서 따로 나가 살면 자기도 데려가래 같이 살자고ㅋㅋㅋ 난 진짜 싫거든 우리 엄마 좀 도벽있어서 내 물건 허락도 안맡고 그냥 가져가서 쓰고 걍 내 물건이 자기 물건인 줄 안단 말이야... 그래서 진짜 싫은데ㅠ 싫은 티도 못내고 돌려 말하고 있다... 아... 난 그냥 바라는 거 없고 용돈 달에 꼬박꼬박 달라는 말. 그 말 좀 안했으면 좋겠어 취직해봤자 사회초년생인데 초봉 받는 사람한테 뭘 바래 진짜 적금 들라는 말을 해야지 자기한테 돈 보내라는 말을 하다니 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아 우리 아빠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스트레스야ㅠㅠ 안 그래도 취준 때문에 힘든데 저 말 때문에 더 압박감 들고 걍 뛰쳐 나가고 싶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지금부터 엄마 늙어줄을때까지 용돈주면 쓰니 돈 못모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내가 무슨 연금주는 인간이냐구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현실적으로 혼자라도 살아 남으려면 독립하고 연락 끊는게 제일 좋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계속 저러면 걍 연락 끊어야겠다...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7일 12시간씩 일하려니까 힘들어죽겠다
9:29 l 조회 1
엄마 아빠 둘다 이혼하고 싶다고 나한테 계속 말하는데
9:28 l 조회 3
이성 사랑방 손톱 정리 잘하고 옷 잘입고 다리 제모하고 그러면 모쏠 아니겠지?
9:28 l 조회 4
30초 미혼들아 전업주부하라면 할수릿음? 4
9:27 l 조회 14
커플링은 보통 두께가 두껍고 3
9:26 l 조회 5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최악의 상황들만 생각하게 된다ㅠㅠ1
9:26 l 조회 5
? 벌써 일요일임?1
9:26 l 조회 11
오늘 남친 부모님 뵈러가는데 선물 준비한 거 어때4
9:25 l 조회 14
토익스피킹 치러 가야되는데
9:25 l 조회 3
상생페이백 12월에 신청했는데 그럼 9,10,11월껀 못 받아?
9:24 l 조회 23
60살인데 아직까지 실비가 없음... 4
9:24 l 조회 32
진짜 선임 패고싶다
9:24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로판보는 거 말한 이후로 당당해짐
9:23 l 조회 33
다이소 방한용품 왤케 다 품절이냐ㅠㅠㅠㅠ3
9:22 l 조회 25
이번달 식비 레전드 7
9:22 l 조회 109
당근 중고물품설치 하는 곳에서 배송설치까지 건조기 16만원에 사는데 ㄱㅊ지?
9:21 l 조회 4
익들이 내 상황이면 다이어트 먼저 하고 이력서 넣을거야?7
9:21 l 조회 27
내 해장 볼 사람?!
9:21 l 조회 26
여사친이 낭심4
9:20 l 조회 37
승무원들 다 영어 엄청 잘하지?4
9:19 l 조회 5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