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슴둘.. 고졸까지 피아노 열심히 치다가 다 안돼서 포기 대학도 다 떨어짐 지쳐서 대학 자체를 포기함. 그 후 계속 알바만 함 나도 뭘 해야할지 몰라서 막막한데 알지도 못 하고 항상 내 동생한테 니네 누나 처럼 알바가고 딩가딩가 놀고 한심하게 저렇게 살기 싫으면 공부 열심히 하고 대학가라고 함 ㅋㅋㅋ항상 내가 자존감 낮은 이유는 우리 부모님 덕ㅋㅋ 정말 집 안에서 날 내리깎기 바쁨.. 칭찬은 날 춤추게 하는데 칭찬들은 적 없어 슬프다 살기싫ㄴ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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