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 각 잡음, 정신 바짝
- 점장님이랑 정직원들한테 굽신굽신
- 실수해서 혼나면 그렁그렁, 관둘까 고민
- 괜히 시작한것 같음
- 매일밤 자기전에 긴장, 잠 설쳐서 피곤할까봐 걱정
현재
- 시선 피해서 코파기,짝다리,거울보기,립싱크 마스터
- 모기 잡겠다고 점장님 등짝 때림, 정직원들 놀리기
- 실수하면 혼나면 '따흑 죽여주세요' 하고 끝, 버티다보면 최저 오를거 기대
- 힘들지만 그래도 평탄하게 잘 흘러간다고 생각
- 매일밤 인티 하다가 동 틈, 당당하게 피곤한거 티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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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베리쫀득볼 점바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