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 그 몇 명때문에 죽기엔 내 목숨이 아깝고 내가 죽어봤자 걔네는 아무 상관 없이 계속 똑같이 지들끼리 행복하게 살 것 같아서 죽기가 아깝다 그래서 못 죽고 있는 거지 진짜 사는 게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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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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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 그 몇 명때문에 죽기엔 내 목숨이 아깝고 내가 죽어봤자 걔네는 아무 상관 없이 계속 똑같이 지들끼리 행복하게 살 것 같아서 죽기가 아깝다 그래서 못 죽고 있는 거지 진짜 사는 게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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