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158에 52키로임ㅇㅇ 엄청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그냥 보통?정도임 근데 배나 허벅지같은 데에 살이 좀 집중되어 있고 다리나 팔같이 밖에 보이는 부분이 말라서그런지 48?정도로 보고 되게 말랐다고 생각하는애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내가 살뺀다고 할 때마다 니가 왜?이러고 남자애들도 니가 왜?이래서 그냥 항상 난 내 몸무게 말해주거든ㅇㅇ나 52키로고 니네가 생각하는만큼 안말랐고 뱃살 진짜 많다고 함 근데 여자애들이 너는 왜 굳이 니몸무게를 말하면서까지 살쪘다는걸 강조하냐 누가봐도 너는 말랐는데 다이어트한다고 하는거 보기안좋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내가 하는게 여우짓인 거야? 아니 여우짓이 아니더라도 이런걸로 남이 기분 나쁠수가 있는거임?참고로 나한테 저 말한 애들도 그냥 마르거나 보통인애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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