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게 행동하던게 단순하게 생각하고 움직이니까 좋아 자꾸 남들만 생각하고 시선만 생각하고 그러다가 그런 생각이 줄고 바로바로 시원하게 행동이랑 말이 나오니까 원체 배려같은게 몸에 엄청 배있으니까 실수는 잘 안하는 편인데 어렸을때부터 아빠때문에 완벽하지 않고서야 못배기게되서 느려도 완벽하게 느려도 꼼꼼하게 하다가 그거 때문에 알바하는곳에서도 욕먹고 짜증나 진짜 그냥 지금 생각드는건 실수 하지 않을정도로만 평생 약간 취기 살짝 도는 상태로 살고싶다 이게 알코올 중독의 시작이겠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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