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노래주점 일하셔서 일하는 사람 그만뒀다고 갑자기 나보고 일하랬는데 난 싫다했거든 그러고는 맘대로 그거 안하면 딸 하지마라 뭐라하면서 일하래 그러고 일하는데 남의 라면 끓여주고 손님 없어서 엄마 엄마친구랑 술먹는데 나보고 계란 후라이 반숙하라해서 짜증나서 반숙은 할줄 모른다 했거든 그러니까 짜르라 하고 돈주니까 내 말 잘들어라 해서 돈 안줘도되니까 하기싫다니까 조용히하래 진짜 짜증나고 죽고싶고 엄마때리고싶다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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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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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래주점 일하셔서 일하는 사람 그만뒀다고 갑자기 나보고 일하랬는데 난 싫다했거든 그러고는 맘대로 그거 안하면 딸 하지마라 뭐라하면서 일하래 그러고 일하는데 남의 라면 끓여주고 손님 없어서 엄마 엄마친구랑 술먹는데 나보고 계란 후라이 반숙하라해서 짜증나서 반숙은 할줄 모른다 했거든 그러니까 짜르라 하고 돈주니까 내 말 잘들어라 해서 돈 안줘도되니까 하기싫다니까 조용히하래 진짜 짜증나고 죽고싶고 엄마때리고싶다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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