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이거야 내가 활발한편인데 걍 조용하거나 무뚝뚝해지고싶어 내가 원래 장난도 많이치고 나도 활발한성격이라 얘기하는걸 좋아하긴해 근데 내가 삼수생이거든 집이랑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내가 재수를계속하니까 내가 집에 있으면 집안일하는게 당연해 그리고 아빠가 차별해 나랑 동생을 동생은 고등학생이고 어느순간부터 걍 동생을 더 좋아하는게 보이더라 근데 난 공부도해야하고 내가 집안일안하면 엄마가 일갔다와서해야하고 그래서 동생보고 도와서 같이하라고하는데 동생 사춘기때 그걸로 엄청싸웠어 아빠가 나한테도 나쁜아빠는아닌데 동생을 더 좋아하는게 티가나 집안일로 싸우면 항상 나만나쁜애고 내가 하는건 당연한거고 동생이하면 막내가 집안일하네 막내는 원래 집안일안한다고ㅋㅋ.. 첫째인내가하는건 당연한거고 동생이하면 칭찬받을일이고 아무리 나는 집에서 공부하고 동생이 학교다녀도 차별이 딱 보이지않니 근데 그래도 내가 재수삼수하다보니까 말할일이 가족밖에없어 말도 많고 이런생각에 우울해있음 바로티날정도로 근데 나도 이제 그런 활발한 성격이 좋지만 그만하고싶어 내가 왜 차별당하면서 자기 야근하면 밥차려주고 자기얘기들어주는건 나인데 나는 걍 심심풀이고 애정은 동생한테 주고 지친다 그냥 나한테는 딱 아빠의 정도만하고 사랑은 동생한테 주는거야ㅋㅋ 그리고 동생은 얘기잘안들어주니까 나한테하고 나도 듣기싫어 억지로듣는거고 하기도싫은 집안일안하면 엄마가 해야하니까하느거고 활발하게해서 얘기도하고 장난도 치는거 너무 좋아 외로움을 안느끼고 재밌기도하고 근데 그 잠깐의 재미를위해 활발함을 계속가야하는걸까 요즘 그런생각을해 자꾸 그래서 기분도 안좋고 이정도면 나 그냥 내멋대로 싫은거 안하고 살고 내 감정 다표현해도되겠ㅈ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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