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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내가 힘든거 말했을 때 이해해줄 사람 하나 찾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다  

진짜 사람 더 비참하게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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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ㅜㅜ힘을내오...ㅜㅜ 다 지나갈거야 ㅜㅜ힘들지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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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지나갈까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날 너무 힘들게 해 주변 사람들 가족들도 내가 희생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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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ㅜㅜ 진짜 다 지나가더라고....ㅜ 참.....
언니들이랑은 대화안돼.?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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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야 다 잘 될 거야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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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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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한테 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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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아빠가 아파서 간병중인데 내가 언니가 두명이나 있는데도 나랑 엄마만 희생하고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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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쓰니가 막내인데도 책임감있게 행동하는구나. 착하다 우리쓰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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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그게 친구랑 술마시다 터졌는데 친구가 울 집까지 가서 엄마 데려와서 엄마한테 못할 소리까지 다하고 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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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죽고 싶다고 그랬더니 엄마가 같이 가서 죽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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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둘째 언니는 이기적이여서 손해보는 짓 하나도 안한고 자기 지금 공부한다고 나랑 5살 차이인데 내가 어리니까 나보고 참으라고 자기가 먼저 잘되야 겠다고 난 아빠 간병하느라 일주일에 6일 밤새면서 사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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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내 친구는 이런 사정 다 알면서 우리 엄마 불렀는지 모르겠음
우리집이 남자 원해가지고 내가 언니언니 나 남동생 여동생 형태 여서 어릴땐 언니들 대학간다고 관심 못받고 커서는 동생들 어려서 띠동갑임 동생이랑 챙긴다고 나 신경 안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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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도 안들어 주겠지만 엄마는 내가 어렸을때 내가 여자여서 임신 8개월때 지울꺼라고 했다는 말 서슴없이 하고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동생 보살피고 면기저귀 빨고 이 가족 구성원에 필요한 존재가 될려고 노력했는데 가족들은 이미 그게 너무 당연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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