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영화보기로 하고 걔 답장 늦어서 기다리다가 자서 정확히 몇시에 만날건지는 못정하고 잤는데 난 그래도 11시 영화니깐 8시에 일어나서 챙기고 10시 40분에 만나자고 하고 준비하고 왔는데 지금 일어났대.. 문자 답장도 없고 계속 전화 안받아서 마지막으로 버스타면서 집전화했더니 미안하다고 한마디하고 자꾸 내가 이렇게 철저히 챙길줄 몰랐다, 어제 알바가 힘들었다 이렇게 핑계만 ㄷ9는데 진짜 짜증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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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영화보기로 하고 걔 답장 늦어서 기다리다가 자서 정확히 몇시에 만날건지는 못정하고 잤는데 난 그래도 11시 영화니깐 8시에 일어나서 챙기고 10시 40분에 만나자고 하고 준비하고 왔는데 지금 일어났대.. 문자 답장도 없고 계속 전화 안받아서 마지막으로 버스타면서 집전화했더니 미안하다고 한마디하고 자꾸 내가 이렇게 철저히 챙길줄 몰랐다, 어제 알바가 힘들었다 이렇게 핑계만 ㄷ9는데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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