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친한애들은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어떤 단체여서 정기적으로 만나는 애들인데(같은학교는 아니야) 내가 2주에 한번씩 노는데 그걸 인스타에 올리거덩 그냥 2주에 한번말고라도 친구랑 마주쳐서 밥먹거나 이런거 근데 나 만날때마다 공부하기는 하는가. 그러다가 삼수한다. 뭔 말만나오면 공부나해라. 잘 놀고 사네 이러는데 뭐 공부하는걸 걔네는 당연히 못보니까(나 공스타 남들한테 보여지는거 싫어해서 몇몇 친한애들만 볼수있게 해놨거든) 공부하라는 말은 할수있다쳐도 그래서 대학은 가겠냐 이제 삼수길 걷겠네 재수는 필수고 삼수는 선택이라던데 선택하면 되겠다 이렇게 말하눈거 화나는게 내가 수험생이라 예민한거야 아님 걔네들이 좀 생각이 없이 말하는거야..? 넘 맘상이다진짜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자기들 다니는 대학은 나 현역때 수능 말아먹었어도 정시로 전액장학금 받고 들어갈수있는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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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떡볶이브랜드 2곳만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