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언니들 이불도 내가 펴주고, 나한테 괜한걸로 핀잔줘도 화 안내고, 내가 맛있는 것도 사주고, 설거지도 내가 하고, 방청소도 내가 하고(원래 언니들이랑 가위바위보 하던거) 내가 중, 고딩 때 좀 틱틱대기는 했는데 학생의 길에서 벗어난 적은 없단말이야? 근데 부모님이 요즘 나 보고 옛날 우리딸 돌아왔다고 너무 좋다고 그럼... 부모님은 착한 아이였던 옛날 내가 그렇게 좋았던걸까....쎄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
막 언니들 이불도 내가 펴주고, 나한테 괜한걸로 핀잔줘도 화 안내고, 내가 맛있는 것도 사주고, 설거지도 내가 하고, 방청소도 내가 하고(원래 언니들이랑 가위바위보 하던거) 내가 중, 고딩 때 좀 틱틱대기는 했는데 학생의 길에서 벗어난 적은 없단말이야? 근데 부모님이 요즘 나 보고 옛날 우리딸 돌아왔다고 너무 좋다고 그럼... 부모님은 착한 아이였던 옛날 내가 그렇게 좋았던걸까....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