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척 아껴주시던 증조 할머니께서 작년에 돌아가셨거든
그날 내가 자다가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몸이 가벼워지는?
여튼 그런 걸 느끼면서 깼는데
새벽 4-5시쯤이었고 거실에서 엄마가 전화받고 있는 거야
증조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온 거더라
내가 새벽에 깨본 적이 없는데
살면서 진짜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었어 ㅋㅋ
무교라 종교는 잘 모르겠고
기나 영은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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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척 아껴주시던 증조 할머니께서 작년에 돌아가셨거든 그날 내가 자다가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몸이 가벼워지는? 여튼 그런 걸 느끼면서 깼는데 새벽 4-5시쯤이었고 거실에서 엄마가 전화받고 있는 거야 증조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온 거더라 내가 새벽에 깨본 적이 없는데 살면서 진짜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었어 ㅋㅋ 무교라 종교는 잘 모르겠고 기나 영은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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