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몸이었다가 운동으로 뺀 건 맞는데 몸무게 고작 3kg 줄은 거거든... 근데 주변에서 마른 게 체질이냐고 하고 볼 때마다 말랐다 날씬하다 니가 뺄 데가 어딨냐.. 50 넘냐고 하면서 놀라고 나보다 엄청 날씬한 걸로 보이는데 니가 더 말랐다 부럽다 거리고... 근데 나 스스로 거울보면 뚱뚱해보여 딱 그 몸무게로 보이는데 내가 정신병에 걸린건지 남들이 나 농락하려고 거짓말하는 건지 모르겠어 58-9면 어떻게 봐도 통뚱 과체중 맞지 않아? 의심가고 혼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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