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지는 않지만 부모님은 자식들에게 해줄 수 있는 한 모든걸 해주시려고 하는 편이야. 폭력적이지도 않고 자식들에게 무관심하지도 않아. 근데 오래전부터 나는 부모님이 싫어... 학생일때는 나 자신이 사춘기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거같아. 나랑 성격이나 다른 부분에서 너무 안맞아 내 몸에 손대는 것도 소름끼치게 싫고 이젠 말거는 것도 싫어.. 이런 내가 나도 이해안되고 싫다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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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지는 않지만 부모님은 자식들에게 해줄 수 있는 한 모든걸 해주시려고 하는 편이야. 폭력적이지도 않고 자식들에게 무관심하지도 않아. 근데 오래전부터 나는 부모님이 싫어... 학생일때는 나 자신이 사춘기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거같아. 나랑 성격이나 다른 부분에서 너무 안맞아 내 몸에 손대는 것도 소름끼치게 싫고 이젠 말거는 것도 싫어.. 이런 내가 나도 이해안되고 싫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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