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기분좋게 밥 먹고있었는데 한 반쯤 먹었나? 딱 떴는데 날파리?같은게 있는거야 처음에는 김인줄알고 자세히봤는데 다리랑 다 붙어있더라고.. 아빠 옆에서 있어서 아빠한테 보여줬는데 아빠가 조용히 거기 사장님을 불렀다? 안에 손님이 많아서 엄마도 아빠도 조용히 넘어가려고 좋게 불러서 말로하려하는데 그 사장이 와서는 이게뭐요? 이러는거야 그러더니 숟가락을 휙 가져가더니 그 벌레만 가져가서 바닥에 버리는거야 ㅋㅌㅌㅋㅋㅋㅋㅋ 그러고는 이거 김이잖아요 이러고 그냘 가버리더라? 나도 아빠도 벌레인걸 확신하고 불른건데 무슨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는 증거 없애듯이 바로 손으로 비벼서 버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죄송하다 하고 위생에 신경쓰겠다 이한마디만 하면 되지 그렇게 나오니까 기분 되게 안좋더라 나랑 아빠눈은 눈도 아닌가 ㅋㅋ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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