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때 안좋은일이 많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반장이 내가 친구 하나 안챙긴다고 반 단체로 따 시키고 내가 무슨 말만하면 다 무시하고 내친구보고 나랑 놀아주지말라 그러고 나한테만 뭐라하고 그랬는데 그 때 이후로 막 다른 사람 대화나 카톡 내용 보여줄때 막 사람말 안들어주고 지가 궁예한걸 사실인 마냥 떵땅거리고 말하면서 짜증내는 내용이런거 보면 소름돋고 피부가 근질거리고 숨이 턱턱 막힘... 왜 이런거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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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때 안좋은일이 많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반장이 내가 친구 하나 안챙긴다고 반 단체로 따 시키고 내가 무슨 말만하면 다 무시하고 내친구보고 나랑 놀아주지말라 그러고 나한테만 뭐라하고 그랬는데 그 때 이후로 막 다른 사람 대화나 카톡 내용 보여줄때 막 사람말 안들어주고 지가 궁예한걸 사실인 마냥 떵땅거리고 말하면서 짜증내는 내용이런거 보면 소름돋고 피부가 근질거리고 숨이 턱턱 막힘... 왜 이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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