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무살이야.. 근데 연기가 너무 하고싶어.. 고등학생때부터 연기에 관심이있었는데 엄마가그냥 헛바람..? 든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가는 말이 되어버렸거든 그리고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도 않아서 엄마한테 더이상 말 꺼내지도 못했어.. 근데 이번에 그냥 성적맞춰서 관심없는 과에 들어왔더니 정말 하기싫고 의욕도 안생기고 연기가 더 절실하게 배우고싶어졌어.. 마음속으로는 이미 늦은거같다는 생각도 들고하는데 반면에 내가 연기를 배운다는 상상만해도 진짜 두근거려서 잠도설치고 그래.. 이렇게 뭔가 하고싶다는 생각이든건 처음이야 일단 학교는 과가 너무 안맞아서 휴학하면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거 같다고 얘기해서 휴학할 생각이야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내가 돈 벌어서 학원에 다니는게 좋을까?? 너네생각은 어때?? 조언좀해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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