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전지적 작가 시점마냥 돌아다니다 어떤 남자 지체장애인? 인데 공무원으로 무슨 주민센터에 일하는 사람 같았어(하는 업무는 애들 봐주는건데 무슨 복지 도우미? 뭐 아무튼 일반적인 서류 업무는 아니였어). 근데 그 사람의 마인드라고 해야하나 그 사람 시점으로 세상을 봐야한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 사람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였어. 그래서 그냥 지켜봤는데 어떤 어린애였나 학생이 처음 들어와서 뭐 물어보는데 종이 여러장을 들고와서 마지막장만 안주는거야 그래서 그 남자는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주는데 그 들고있는 한장 뒤로 스폰지밥 웃긴 만화? 뭐 그런걸 보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 아무튼 근데 그게 보였어 그 남자 눈으로 내가 본게 아니라.. 여기서 1차 소름이였고 두번째 애는 남자앤데 무슨 구현동화를 물어봤었나 그랬어. 근데 그때는 완전 내가 들어간 남자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됬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데 사람 눈하고 입하고 세상주변에 수학 수식으로 보였어. 근데 그게 수학수식인지 까만 선인지는 모르겠어.. 아무튼 그랬는데 이 남자는 다른 얘기만 늘어놓는거야 근데 애는 막 울라고 하고 ㅜㅠ 속으로 이놈아! 저 애가 원하는 대답을 하라구! 이러고 싶었는데 꾹 참았다 ㅠㅠ 근데 자기 얘기를 하는데 막 한 쪽 다리를 떨면서 하더라구.. 내용은 지금은 적으면서 기억은 안나는데 왜 자기가 지체장애인이 되었는지 과정같은걸 얘기했었엄... 그 말을 꿈속의 나는 소름끼쳐 죽을뻔 했고 그 남자 앞에 앉아있는 어린애는 울어서 내가 안대ㅐ’!!!! 하면서 깼다... 그냥 방금 일어나서 무슨 일이 있었나 써봤어... 꿈은 꿈일뿐이겠지 너무 무서워 ㅠㅠㅠㅜㅠㅠㅜㅠ 어제 평범하게 국어 지문 풀고 잤는데 ㅜㅠㅠㅜㅠ 갑자기 이런 꿈이나 꾸고 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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