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이 올라갔어 쉬는 날에 하루종일 SNS로 남들 잘 사는거 보면서 나는 왜 이러냐... 하고 하루를 다 쓰다가 어느샌가 이런 짓에 한계가 와서 얼굴책 인별 둘 다 지웠어 처음엔 습관 때문에 근질거리고 내가 멋진 경험하면 다시 깔고 사진 올려서 그 게시글 좋아요에 하루종일 매달리고 싶었는데 끊고나서 시간 지나니 좋은 경험 할 때에 어떻게 찍어야 이쁘게 나와서 자랑할까 생각도 안하고 그냥 그 순간을 진하게 즐기게 됬어 나 같은 성격은 진짜 끊는게 답인거 같아 스스로에게 잘한 일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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